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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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노아"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좀 묘합니다. 분명히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대단한 감고이기는 합니다만, 과거가 좀 끼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게다가 러셀 크로도 나오니 뭐......여담이지만, 이 글을 쓰는동안 이글루스의 여러장 추가는 또 에러........관리 안 하나 싶네요.

결국 고스트 버스터즈 3가 나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3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나온다 만다 말은 많았고, 온갖 루머가 흘러다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 나오나 싶었던데다, 대체 이 영화가 안 나올거면 그냥 포기 하지 싶었던 생가깅 드는 부분들가지도 있었던 작품이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서라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국내에 블루레이는 1편만 출시 되어 있다느 ㄴ사실 때문에 좀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위 이미지는 이번 영화 이미지와 관계 없는 팬메이드 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 아직 걸린 문제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 빌 머레이는 참여를 안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 대로는 출연 안 한다 라고 하던 메시지

"잭 리처" 의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 소설을 봐서는 누가 해도 좔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배우빨이 듣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화잉 그러헥 간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보고서 상황을 판단을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래도 일단 예고편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느낌은 확실히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기대를 했거든요.

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