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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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새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동화 비틀기가 계속해서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슈렉 이후에 계속 이래 왔기 때문에 그다지 할 말은 없기는 합니다만,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같은 영화 역시 대기를 타고 있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같은 영화 역시 나왔던 것을 보면 (비록 재미는 열라 없었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동화를 재구성 한다는 것이 영화판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일로 비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기는 하거든요. 물론 예외도 많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원언어가 아닌 러시아어 예고편 갑니다. На сайте Kino-Govno.com появился трейлер без цен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마이클 베이는 정말 립서비스가 대단한 감독입니다. 그리고 그 립서비스 인해서 실망감도 대단한 감독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그가 뿌려놓은 온갖 립서비스를 정리 해 놓은 위키를 보고 있는데, 정말 '입만 살아가지고' 라는 악감정이 드는 멘트도 꽤 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멘트도 솔직히 별로 믿지는 않고 있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일단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트랜스포머3, 이후에 원래는 그는 스스로 감독을 그만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시리즈에다가, 인기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는 것을 보고(?) 도저히 시리즈를 포기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먹은 욕을 감안해(?) 이야기가 바뀔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 해

한국에도 슬래셔 영화가! "닥터" 스틸샷입니다.
전 솔직히, 슬래셔 무비를 안 좋아합니다. 피튀기는게 무섭다기 보다는 좀 더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웬지 이 영화는 땡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김창완씨가 나와서 말이죠. 이 영화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엄청나게 기대가 됩니다.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더 말 할 필요가 없죠;;; 이제는 탱크까지 끌고 나옵니다. 전편의 금고 액션을 넘으려면 뭔가 다른게 필요하기는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