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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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투 더 헤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포스터나 한 장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아직까지도 포스터가 안 나오는 몇 안 되는 영화죠. 솔직히 기다리는 사람으로 열받게 만드는 면도 있습니다. 사진 매번 지우고 나면 올릴 때가 되어서 올리게 되고, 정작 포스터는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 올릴 때 마다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죠. 뭐, 그래도 사진들도 줄줄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또 똑같은 사진이 많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땡깁니다.

"26년" 사진들입니다.
솔지깋, 이 영화는 걱정이 됩니다. 이상하게 이런 역사 관련 영화가 나오면 영화적인 맛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그리고 여배우가 무지무지 이쁘게 나오는......

"타워" 스틸샷입니다.
한국에서도 계속해서 재난 영화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재난 영화 좋아하기는 하는데, 해운대는 좀 지루했고, 7광구는 정말 실망스러웠다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별로 하지 않기는 합니다만 중간 사진에 언뜻 잭 니콜슨이 보인 것 같아서 말이죠.......자세히 보니 아니었지만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노아"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소재가 워낙 독특하니 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작품의 기본이라고 하는데......레이 윈스턴까지 나오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