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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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

"비포 미드나잇"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비포 시리즈도 3번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날이 갈 수록 중년의 우정 이야기로 변해 가는데, 이 영화가 그 정점을 찍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지점에 관해서 이미 본 분들에 의하면 정말 대단한 영화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영화 아직 그렇게 많이 안 본 터라 이 시리즈는 아직 손을 못 대 봐서 말이죠. 조만간 한 번 보고 이야기를 진행 해야겠죠. 그나저나, 에단 호크는 이 영화에서 벗어나면 웬지 좀;;;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죽여줍니다.

장 피에르 주네가 의외로 다작으로 가는군요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제 기억에 "스피벳 :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 인데, 정확하지는 않아요;;; 꼬마애가 스피벳인데, 이 친구의 여행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민디 중심으로 나오는 "킥 애스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누구 팬이라거나 그런 이야기는 잘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이야기 하기도 낮 간지럽고 누굴 중심으로 뭘 모은다거나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하지만 딱 둘의 예외가 있는데 하나는 킥 애스에 나오는 클로이 모레츠와 컨트리 팝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 입니다. 이 둘은 꽤 좋아하는 편이고, 나름 팬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둘 중 하나가 나왔으니 포스팅이 진행 되는 겁니다. 물론 아직까지 크는 중이라 확실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많이" 아쉬운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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