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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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매튜 맥커너히가 물망에 올랐네요.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킵 S. 손 이라는 교수의 이론을 토대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다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원래는 스픽버그가 진행을 하다가 감독이 바뀐 영화로도 이야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굴러 가다 보니 이제는 배우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제 타이밍에 나왔죠. 바로 매튜 맥커너히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 꽤 유명한 감독을이 이제 자주 찾는 양반이 되어 가는군요. 바로 요 전에는 지금 현재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의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에 출연을 시키고 말입니다. P.S 킵 손이 누군

울버린이 일본에?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전에 나온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은 별로 재미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찌어찌 엑스맨 시리즈는 DVD로 가지고 있기는 한데, 유독 빈 자리가 울버린이죠. 볼만한 것은 넘어갈 만 한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라는게 이 작품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이 타임라인대가 꼬이고 꼬여버린 터라 뭐라고 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일단 나와 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더 꼬일 가능성도 배제 하기 힘들구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동양 이야기라니 뭐가 또 다를지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제일 약한 울버린이란 점에서 기대를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또 영화로?
제 기억 속의 영화중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세 편 입니다. 제임스 카비젤이 나왔던 작품하고, 루이 아르당이 나왔던 1961년작, 그리고 로버트 도나트가 나왔던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이 영화화 된 데다가, 애니메이션으로 암굴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번 또 나온 적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덕에 원작 소설에 다시금 빠져들게 되기는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이후에 결국에는 5권짜리를 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다시 또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도 심심하면 꺼내느 소재이다 보니,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죠. 그런데, 감독이 데이빗 S. 고이어 라고 합니다;;; 물론 고이어의 각본가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그의 감독으로서의 능

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