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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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윌렘 데포 신작, "Inside" 입니다.
다시금 윌렘 데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매우 기묘하게 강렬한 면을 가진 배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스피드 2라는, 영화 자체는 사실 매우 별로인 영화 덕분에 알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여러 영화들에서 윌렘 데포를 보게 되고, 이 인물이 출연하는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포스터를 봐선 전혀 달느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기묘하긴 하네요.
가이 리치의 "The Gentlemen"을 기반으로 한 TV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또 다시 가이 리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젠틀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의외의 작품으로 받아들인 케이스였죠. 가이 리치가 오랜만에 제대로 각 잡고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케이스였죠. 이 작품의 시리즈물을 넷플릭스에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테오 제임스가 메인이며, 아버지의 상당한 재산을 유산으로 상속 받는데, 알고 보니 그게 미키 피어슨 소유의 마약 제국이었더라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영화에서는 매튜 매커너히가 했던 역할이 미키 피어스 였었습니다.
"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그것" 프리퀄 시리즈 쇼러너가 결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그것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정이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광대 공포증은 제 자리에 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이미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각본가가 결정 되었습니다. Brad Caleb Kane와 Jason Fuchs 라는 인물입니다. 사실 이전 인물은 프린지 시리즈 각본가로 꽤 오래 갔었죠. 후자는 원더 우먼 각본을 한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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