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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1일

개인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차기작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한 상황이긴 합니다. 감독작 이야기는 나왔는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은 좀 많이 적어서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마리아 칼라스 이야기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은 "Maria"이고,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스팬서와 이스턴 프라미스를 맡았던 스티븐 나이트가 할 거라고 합니다. 기대가 더 되는게, 파블로 라라인이 감독이더군요. 재키와 스펜서를 만든 감독입니다.

알베르 세라 감독 작품, "Pacificti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포스팅감을 찾다가 결국 이돌이님 자막 달린 예고편 보면서 이거다 싶어서 가져온 것이죠. 다만, 시놉시스는 상당히 기묘하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섬 곳곳에서 프랑스의 핵실험이 재개 될 거라는 소문이 돌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성매매가 계속 벌어지는 이야기에, 이런 저런 밀거래까지 오가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지속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보고 싶으면서도......뭔가 거부감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머털도사"가 실사판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0일

개인적으로 머털도사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분명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가져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묘하게 제가 어렸을 시절에 굉장히 불편하게 다가온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상하게 좀 애매한 면이 있더란 겁니다. 이는 리메이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잘 팔리는 애니메이션인건 분명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실사화 작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석훈 감독이 작업중이라고 하며, 아직까지는 시나리오 단계이기에, 언제 실사가 될 지는 모르겠다라곤 하더군요.

앤 헤서웨이 신작, "The Idea of You"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0일

오랜만에 앤 헤서웨이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나올 때마다 묘하게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죠. 한 이혼 한 인물이 딸을 음악 콘서트에 데려갔다가 팝스타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