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용의자 X의 헌신이 한국 영화로! "용의자 X"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는 제목이 빠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리즈 자체를 영화화 하는 것이 아닌지라, 따로 떼어내서 작업을 하는 사오항에 가깝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예상을 깨고 이 상황이 줄줄이 계속 되는 것이죠. 솔직히, 전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물을 다 봐야 할 생각을 안 해도 전혀 걱정이 없어서 말입니다.

토미 리 존스가 맥아더 장군역을? "더 엠퍼러" 예고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사실 하나, 미국 내에서도 태평양 전쟁은 좀 약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입니다. 실제로 연구하는 사람은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유럽 전선만큼 크게 다루는 경우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아이젠하워가 정치에도 역시나 도가 튼 양반이라 아무래도 다른 이야기가 좀 약해진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해서 솔직히 다 틀린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이 상황에서 나름대로의 맛이 분명히 있는 경우가 확실 하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한 번 꼭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고질라" 리메이크의 날짜가 개봉이 되었더군요.
고질라는 헐리우드에 가서 정말 제대로 망한 케이스 입니다. 전 이 영화를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못 만든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약간 이상한 지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영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좀 더 강렬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작품은 그렇게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흥행적으로도 재미를 그렇게 잘 보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서 리메이크가 줄발이 되었죠. 그리고 그 리메이크의 개봉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2014년을 5월 16일을 개봉 목표로 잡고 움직이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데이빗 고이어가 각본가에 이름을 올리고, 가렛 에드워즈가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사는 워너이더군요. 일단은 이 영화가 과거 헐리우드판과는

스필버그의 "링컨" 예고편입니다.
스빌버그가 다시금 극장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많은 상황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 지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워 호스에서 보여줬던 압도적인 면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필버그도 이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나와 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워 호스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기는 했거든요. 일단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이 영화에서 얼마나 강렬하게 나올 것인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정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