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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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 에머리히의 액션 영화? "White House Down" 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는 좀 애매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위대한 비밀 같은 작품도 곧잘 만드는 양반인데, 왜 간간히 만비씨 같은 희한한 작품들이 튀어 나오는지가 항상 궁금한 양반이죠. 솔직히 이 작품 덕분에 그렇게 욕을 먹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2012로 만회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위대한 비밀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는 수모를 겪어야만 했죠. 영화 자체는 꽤 잘 만들었던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액션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지구를 멸망 시키는 타입의 영화가 아니라, 이번에는 백악관이 공격 당하는 영화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작품이 열라 웃기는게, 대통령이 제이미 폭스래요;;;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다 표현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이 영화는 빈 라덴 암살 작전에 관한 영화인데, 허트 로커를 만든 캐서린 비글로우가 감독에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사실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감독으로서 이미 능력을 보여준 데다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능력을 증명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에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하는 면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을 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웬지 다큐멘터리와 극 영화 사이의 어떤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하기는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대단히 좋습니다. 또 한 편

"킥 애스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나온다 않는다 말이 많더니, 촬영이 시작되니까 사진이 정말 쏟아지고 있습니다. 원작 만화가 국내에서 출간을 못 하고 있는게 오히려 아쉬울 뿐이죠. 그나저나 짐 캐리가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나오는군요. 세월에 장사가 없다는 단어가 생각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