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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생초" 스틸샷입니다.

"십이생초"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7일

이 영화가 바로 성룡과 권상우가 나오는 그 영화입니다. 이 사진중 딱 한 장에는 실제로 나오더군요. 정정합니다. 한 넉장 나오는군요. 영화에서도 꽤 나온다고 하는데, 성룡때문에 봐야겠죠.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2일

이 영화는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잡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 보다 원작자가 강풀이라는 점 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영화판에서 잘 된 역사가 거의 없거든요. 다만, 이 추리닝 차림때문에라도 볼 것 같습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26년"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뭐, 이 영화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이런 영화가 몰리더군요. 그나저나, 저 흉터는 굳이 그리지 않아도 될 듯 했는데 말이죠. 원체 진구라는 배우의 힘이라는게 그런 쪽이어서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욱이 비디오용으로 바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이 영화도 그렇게 될 거라고 하기에는 의외로 배우들 면면이 꽤 괜찮아서 말입니다. 슈워제네거 역시 자신의 나이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일단 지켜 봐야죠. 사진은 솔직히 정지 화면이라 감이 안 오는데, 예고편은 꽤 준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이런 영화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