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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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로 잡힌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일단 난쟁이들 디자인이 참으로.......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 생가깅 듭니다. 몇몇 배우들은 그래도 알아보겠더군요.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레미제라블" 사진들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구매를 했습니다. 아직 사진을 안 찍어서 안 올렸지만, 톰 후퍼라는 감독을 기억하게 만든 작품이었죠. 그리고 그 감독이 새 영화를 내 놓았습니다. 분위기는 적어도 죽입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고 말입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촬영한다는 소식을 올렸을 때도 솔직히 반신반의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찍어버리는군요. 근데, 의외로 어울린다는게........이거 의외의 영화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