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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제대로 한 건 해보려다 일벌인 사람 이야기? "Pl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바로 요전에 이 영화의 레드밴드 예고편을 올리면서 대체 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 정도로 까내릴 것은 아니었기는 한데, 이렇게 분위기 좋게 나가다가 사고 나는 영화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말 그대로 공개되었더니 영화 자체는 정말 아니었다는 평을 할 수 밖에 없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최근 들어서 자주 걸리는 판이라 조심스러운 상태죠. 전 일단 에밀리 브라우닝 믿고 가기는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마 이번 예고편은 어떤 스토리인지 대략 보이기는 한다는 점에서 다행이랄까요.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거죠. 정말 할 말이 안 생기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 열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입니다.

두 퇴물의 복싱 이야기, "Grudge Match" 입니다.

두 퇴물의 복싱 이야기, "Grudge Matc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8일

생각해 보면 이 영화는 이미 복싱 영화를 찍어 본 두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이야 록키 시리즈로 대단히 유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또 한 사람인 로버트 드니로의 경우에는 분노의 주먹에서 한 번 등장 한 적 있죠. 일종의 굳어진 이미지는 아니지만 영화에서 한 번 나온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편집하다 에러가 좀 났는데, 거의 막판이다 보니 좀 짜증나더군요.

"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7일

오랜만에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들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을 보고서도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들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도 상당히 강하게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수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일단 땜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신혼여행 도중에 친구가 죽은 남자로 인해 돌아오게 된 부부 이야기라는 것 같은데........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