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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뿔" 스틸컷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뿔"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9일

어찌 보면 극장가에서 연기변신으로 제일 제대로 얼굴을 알린 해리포터 출신인 것 같습니다. (중견 배우 이상들은 예외죠. 워낙에 다양한 배우들이 나왔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먼 인 블랙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기억도 있어서 이 작품도 기대중이죠. 원작 소설을 읽어봤는데, 절대 평범한 작품은 아니더군요. 원작의 아우라만 가져올 수 있다면 이미 그걸만으로도 꽤 괜찮은 작품이 될 듯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에 톰 히들스턴이 캐스팅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8일

퍼시픽 림은 이제 블루레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해외판은 꽤 괜찮게 나오는데, 국내판은 어떻게 나올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최소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래도 워너의 최신작의 서플먼트 한글자막 지원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겁니다. (최근에 아이언맨 3에서 음성해설 한글자막을 빼먹는 병크를 저지르는 덕에 이 대열에서 디즈니도 한 발 밀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제 "크림슨 픽" 이라는 신작이 나올 차례죠. 다만 이번에는 좀 미묘한데, 원래 이 영화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오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하고 이번에 다른 배우가 들어왔죠. 톰 히들스턴이 반가운 이유는 결국 그가 생각 이상으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는 점 때문입니다. 미드나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7일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최민식도 오랜만에 사극에 나옵니다. 그것도 이순신으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평소와 달라서 나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 지는 좀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