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 하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기대할 만한 것들을 상당수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유독 애매하게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배우인 스티브 쿠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쿠건을 좋아하는 분들은 꽤 많은데, 전 이 배우가 원래 가진 이미지가 웬지 별로 좋지 않더군요. (제 취향인지는 몰라도, 보면 볼 수록 느낌이 안 산다라는;;;) 어쨌거나 연기는 잘 되는 배우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멀티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지금만큼 고마울 때가 별로 없더군요.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리메이크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2일

이 영화는 웬지 이상하게 개봉이 미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공개될 때가 다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보가 너무 없는 상황이죠. 일단 분위기는 사는데......웬지 감독이 더 무섭게 생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신작, "Venus in Fur" 입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신작, "Venus in Fu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1일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연극이 원작인 영화를 주로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전작인 "대학살의 신" 정도가 아직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피를 입은 비너스" 라는 연극을 가지고 영화를 내놓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보통 이 양반 영화 스타일이 작은 소품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배우의 최대치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작품을 진행하던데 말이죠, 광녀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가나 한 번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전 기대중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아이프레임 지원만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직까지도 지원 못하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해서는 이제는 조금 유보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뭐랄까, 이야기가 애매한 물건들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요. 기술적인 면모도 그렇지만, 디지털 애니의 경우 한철 장사를 노리는 물건들이 너무 쏟아져 나온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 한 편을 과거에 봤고, 그 이후로 다시는 손을 안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캐스팅이 묘하게 좋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에 캐서린 헤이글, 리암 니슨(!), 윌 아넷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가 있다 보닌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니 한 번 노려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