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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가 나옵니다;;;

"쥬라기 월드"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쥬라기공원은 솔직히 할 수만 있었다면 1편과 2편 블루레이만 샀을 겁니다. 그정도로 3편은 그다지 땡기는 작품이 아니었죠. 그 이후로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짜증섞인 걱정이 더 많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영화 역시 상당히 마음에 안 드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제목이 좀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쥬라기 월드 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감독은 콜린 트레보로우인데, 전작은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는 최신 공룡 과학이 반영되면서도, 깃털달린 공룡은 안 나올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는데 말이죠......이

주드 로가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영화, "돔 헤밍웨이" 입니다.

주드 로가 금고털이범으로 나오는 영화, "돔 헤밍웨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9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많지 않은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주드 로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게, 이런 영화의 경우는 대부분 꽤 괜찮은 터지를 가지고 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그렇다는 이야기인데, 이 영화의 경우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일단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12년간 복역한 전설적인 금고털이가 입다물고 산 댓가로 자신이 속한 범죄조직에서 보상 받는 동시에, 딸과도 친해지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괜찮더군요.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맨 프롬 엉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6일

오래된 스파이물이 드디어 부활한 듯 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전 이 작품을 나폴레옹 솔로라는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기묘하게도 코미디물로 잘 못 알고 있었다죠;;; 부산 국제 영화제 리뷰 예정 글들도 정리를 같이 하고 있는데, 오류가 정말 산같이 나는군요;;;

주드 로의 신작, "돔 헤밍웨이" 스틸컷입니다.

주드 로의 신작, "돔 헤밍웨이"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기대작인거죠. 분위기도 꽤 맘에 들고 말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영 이상한 가운데, 사진의 마지막장을 정상적으로 올리지 못하는 버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