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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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파달라의 "로보캅"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리부트된 로보캅이 슬슬 공개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 리부트가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고, 원래 굉장히 컬트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아우라를 직접적으로 깨버려야 하는 면모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모든 역경을 딛고 한 작품이 나왔는데, 솔직히 컨셉아트는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예고편 갑니다. 전처럼 육중하고 무거운 맛은 오히려 줄었지만, 오히려 현대물로의 변형은 꽤 잘 된 듯 합니다. 이럴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영화판에서 속단은 금물이라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새 영화, "킬 유어 달링스" 사진들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최근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데인 드한까지 껴서 말이죠. 살인사건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걱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몇 번 들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은 이미 많이 이야기 했으니 그냥 넘어가려구요. 대신 이 영화 예고편을 찾다다닌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인터네셔널 예고편을 2개 먼저 찾았는데, 정작 올리는 것은 못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인데, 대사를 전부 러시아어로 떠들고 있어서 말이죠;;; 이건 올리기가 좀;;;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려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사실 이런 이상한 분위기의 영화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2억달러가 허공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고편이라 말 하시지만 말이죠.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다니다가 하나 묘한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아직까지 포스터가 없다는 점이었죠. 그런데 이상하게 포스터라고 걸리는 글이 많아서 확인 해보니,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이 원작 표지가 포스터라고 올라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 되어서 원작 소설 커버를 올려보려 합니다. 커버가 여러가지 있던데, 그중 가낭 마음에 드는 걸로 가져와봤습니다. 책을 훔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면서 위안을 찾는 아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본적으로 예고편은 좋더군요. 원작만큼만 나온다면 잘 되겠다 라는 글들도 보이는 것 보면 원작도 한 번 읽어 봐야 할 듯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