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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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입니다.
마이크 플래너건 자굼을 다루게 되면 최근에는 사실 매우 맘이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들이 의외로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흥행과는 별개로, 적어도 못 볼 꼴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좀 미묘한 영화도 몇 가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외에는 거의 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넷플릭스와의 상성도 상당히 좋은 감독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죽이네요.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노 서든 무브"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매우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이미 추가된 배우가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브랜든 프레이저, 레이 리오타가 이름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도둑질이라고 생각되는 일에 고용된 사람들이 일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닐 블롬캠프 신작, "Demonic" 예고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닐 블롬캠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작심하고 나왔는지, 소규모 SF 호러 영화로 가는 분위기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도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이터널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됩니다. 사실 디즈니와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를 만든다는 거셍 관해서 생각 해볼때, 너무 비슷한 지점들을 계속 가져간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감독 선임에서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의 감독인 클로이 자오는 이미 노매드랜드에서 정말 출중한 실력을 보여준 바 있죠. 물론 중국에서는 이런 감독이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말입니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공식 포스터가 안 나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