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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竜とそばかすの姫"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호소다 마모루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이 작품이 제대로 국내에 공개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얼마 전 나온 미래의 미라이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아니다 싶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이 또 잘 나오면 걱정이 쏙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그 상황을 만들어낼 작품이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미지는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오비완" 드라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긴 있었습니다만, 결국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성강, 루퍼트 프렌드, 보니 피에지, 조엘 애저튼, 헤이든 크리스텐슨,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완 맥그리거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배우들이 많은데,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정말 피곤하다 보니 사진을 딱 여기까지만 찾았습니다.
"프렌치 디스패치" 스틸컷들 입니다.
이 영화도 밀리고 밀려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워낙에 좋아하는 감독의 작품이다 보니, 정말 우리나라도 바로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