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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And Commander"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2일

개인적으로 "마스터 앤드 커맨더"에 관해서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해양 액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상황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당대에 국내에서 묘한 특성 덕분에 유명한 영화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당대에 DVD들이 정말 화질과 음질을 높여서 많이 나왔었는데, 이 타이틀은 주로 우퍼 테스트용이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음향을 자랑했었거든요. 다만 영화 각색 특성상 원작을 조각 내서 차용한 케이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이 작품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각본가는 패트릭 네스라고 하고, 감독은 글 쓰는 시점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윤성현 감독은 미국에서 드라마 연출을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8일

윤헝현 감독에 관해서는 참 묘한 면들이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파수꾼 이라는 영화는 평가가 그럭저럭 괜찮았고, 이후에 사냥의 시간을 만들었죠. 다만, 사냥의 시간읙 경우에는 저는 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 좀 한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다시 보라면 애매한 표정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넷플릭스에 초기에 넘기면서 의외의 승자가 된 영화이기도 해서 영화 외적으로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좀 있었죠. 이번 드라마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노우폴의 쇼 러너인 레너드 창의 차기작 이라고 하네요.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7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크리드 3"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6일

크리드 관련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슬슬 기대가 되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고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록키 시리즈도 생각 해보면 상당히 고른 평가를 받은 바 있죠. 사실 이런 상황을 생각 해보면 그 과정을 잘 통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번에도 변경점이 정말 많은 상황이다 보니 조금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조나단 메이저스라는 배우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에서는 정복자 캉으로 나올 배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