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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컴퍼니 유 킵 - 과거에 잡혀 사는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8일

영확 한 주 안에 다섯편 있는 경우, 제게는 뭔가 결국 통제에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리뷰를 보고 잇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 한계가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작품 관련해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지점은 절대 간단한 것들도 아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게, 여름 시장이 끝나고 크리스마스로 시작되는 겨울이 오기 전에 웬만한 영화들이 물 흘러가듯 지나가는 시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는 이미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준 배우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배우가 직접 감독을 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이야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 자주 이야기하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3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날 이미 리뷰가 두개 더 늘어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일본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기 시작한 이후에도 한 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을 정도죠. 어찌 보면 공포영화의 거대한 축 하나를 일부러 무시하고 산 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나마 친해지기

리딕 - 팬들을 위한 강한 액션

리딕 - 팬들을 위한 강한 액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2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예정을 잡고 있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이번주에 사이비 역시 개봉을 하고, 눈에 띄는 다른 영화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아싸리 다섯편을 잡고 가야 하는건가 하는 고민 아닌 고민도 했죠. 하지만 제 상황이 허락치 않은 관계로 일단은 가장 땡기는 세편만 집어가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주에 추이가 좋으면 나머지도 처리를 해볼까 하는데.......지금 시점에서는 그다지;;;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리딕을 이번에 극자에서 보기로 한 것이 상당히 애매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보통 한 작품의 속편을 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는 경우에 전편을 보고, 그 전편들에 관해서 리뷰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이번주는 정말 무시무시한 주간입니다. 지금 제가 리뷰 오프닝만 세 개 쓰고 있는데, 과거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엄청난 놈이 예정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어가 도저히 안되는 관계로 과감하게 실사 영화 위주로, 그리고 주로 제 취향에 맞는 영화 위주로, 그리고 신작 위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좋다면 더 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추이 봐서는 그렇게 하기는 좀;;;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를 보겠다가 마음을 먹은 이유는 배우진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배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포레스트 휘테커죠. 연기적으로 살짝 과잉이아른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