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U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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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The butler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Be well|2018년 1월 15일

01.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역사에 남을 수 있다. 02. 오프라 윈프리가 이웃집 남자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안에서 내쫓는 장면과 남편과 소소하게 주일을 준비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장면이 마음에 남았다.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이번주는 정말 무시무시한 주간입니다. 지금 제가 리뷰 오프닝만 세 개 쓰고 있는데, 과거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엄청난 놈이 예정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어가 도저히 안되는 관계로 과감하게 실사 영화 위주로, 그리고 주로 제 취향에 맞는 영화 위주로, 그리고 신작 위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좋다면 더 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추이 봐서는 그렇게 하기는 좀;;;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를 보겠다가 마음을 먹은 이유는 배우진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배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포레스트 휘테커죠. 연기적으로 살짝 과잉이아른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대통령의 집사 이야기, "The Butl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5일

제가 어느날엔가 이 영화를 한 번 소개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하다고 소개를 하면서 말이죠. 오프라 윈프리도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그 배우진 명단을 다시 보고 있는데 정말 묘한 내용이더군요. 대통령을 8명이나 모신 집사를 다룬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집사 역에는 포레스트 휘테커가 이름을 올려 놓았고 말입니다. (넘치는 에너지의 배우인지라, 집사가 뒤로 물러난다 라는 분위기는 아닐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많은 배우들이 대통령을 연기하는지라, 각자 어떤 색을 보여줄 지 정말 기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 "The Butler" 입니다.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 "The Butl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8일

오프라 윈프리도 드디어 영화판으로 나오나 봅니다. 물론 이전에도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전 모르니 말이죠;;; 전 이번 작품을 처음 들었거든요. 이번에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집사에 관한 이야기로, 오프라 윈프리는 그 집사의 부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과연 토크쇼의 여왕이, 연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나저나, 이 영화는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