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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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명탐정 코난 : 탐정들의 진혼가 - 그나마 아직까지는 추리와 액션의 결합이 괜찮았던 작품
이 작품이 솔직히 이제서야 개봉한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닙니다. 사실 이미 불법으로 퍼질 대로 퍼진 작품이고, 전 아예 일본에스 DVD를 공수해서 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국내 개봉이 되었고 극장에 걸리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을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겠더군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결국 리뷰까지 가게 되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얼마 전 새로 개봉한 극장판이 국내에서는 개봉하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번 코난 극장판의 경우는 코난 극장판 시리즈 전체적인 순서로 봤을 때는 이 영화가 신작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국내에서 코난 애니메이션이 꾸준히 수입이 되고 있고, 전체적인 줄거

로보캅 - 액션 위주 리메이크
이 작품 역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워낙에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작들은 리뷰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정상적인 루트로 구하기 힘든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아직 집에 VHS 테이프가 있기는 한데, 재생기가 없다는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냥 신작 위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리뷰 외의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원래 오리지널이라고 부를 수 있는 폴 버호벤의 로보캅을 봐야 하는 것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워나겡 유명하고 걸출한 작품인데다, 평가도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 번 보려고 시도했으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웅 - 맹탕영화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이미 듣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지금 개봉한다는 것도 그렇고, 예고편도 웬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영화 자체를 튕겨내는 상화잉 되지 않을까 싶기는 했지만, 결국 튕겨내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영화들이 다 상황이 비슷비슷한지라 애매할 수 밖에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물론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은 선택 사양이 될 수 없었죠. 그나마 각본가로 참여한 영화들중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나 콜래트럴,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각본가가 영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어찌 보면 귀여운 사랑
결국 한 편에서 세 편으로 늘어난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우낙에 강렬한 영화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미묘한 주간이기는 하죠. 물론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상대적이지 않은 면에서 보자면 그렇게 간단하게 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눈에 띄는 작품이 몇 편 있었고, 그 작품들 위주로 보기로 했죠. 그중에 결국 애니메이션도 한 편 끼어있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극장판을 내는 경우에는 거의 다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도 극장에서 봤고, 케이온 극장판 역시 극장에서 봤으니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편 모두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둘 다 TV판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