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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를 위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한줄평 : 모큐멘터리의 역사를 뒤집는 작품 단순한 고스(?) 판타지의 세계관을 생동감있고 가장 현대적으로 담아내었다. 가끔 허접한 부분도 있으나, 그것과는 상관없이 센스가 넘치기 때문에 넘어가 줄만한 수준. 전반적으로 블랙코미디이지만, 약간 호러틱한 상황을 주기도 했다가 어떤 애환이나 슬픔을 드러내기도 해서 다채롭다. 특히 안전하다고 생각된 가방 속에서 뱀파이어가 튀어나오는 씬은 아직도 소름돋는 씬. 게다가 슬픈씬인데 미묘하게 웃긴 장면도 있다. (장면이 저급해서 나오는 헛웃음이 아니라 그냥 상황이 웃프다.) 물론 몇몇 장면은 이전의 뱀파이어영화들이 써먹은 전개와 클리셰라 감동이 반감되긴 하지만 모큐멘터리의 촬영방식이 현장감을 더해줘 뻔한 드라마도 미묘하게 살렸다. 또한 배우들의 연

스트레인 The Strain 시즌2 - 1, 2회
주인공 아들 잭 역할 아역 배우가 바뀐 것 같은데, 아 이 새끼 시작부터 신경질 난다. 사람 빡치게 만드는 애새끼 캐릭터 또 하나 나온 듯. 워데에서 칼이 좀 자라면서 괜찮아지니까 다른 데서 툭 하나 튀어나오네. 지켜 보겠다 꼬마 새끼야. 그건 그렇고, 시즌2는 좀 더 재밌어질 것 같다. 1, 2회는 뭔가 본격적인 싸움에 앞서 템 파밍하는 느낌.

천사투강시 (天師鬥殭屍.2014)
2014년에 왕정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건달인 니키가 친구인 부와 함께 풍수사 찰리 장을 위협해 AK TV의 사장 켈빈 차우의 증조부 시체를 발굴해 매장터를 옮겨 가문에 새로운 행운과 번영을 가져오려고 했다가, 평소 귀신을 안 믿던 중 찰리 장과 엮이면서 귀신들과 조우해 위험에 처했다가 그의 도움을 받아 가까워 졌는데.. 차우가 다른 도사의 힘을 빌어 발굴 작업을 진행하다가 증조부 시체가 강시로 변해 관을 부수고 나와 난동을 부리고 급기야 차우 본인도 증조부 강시에게 상처 입어 강시로 변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해치자 찰리 장과 수제자인 링씬, 니키, 부 등 네 사람이 힘을 합쳐 강시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타이틀 천사투강시 중 ‘천사’는 한나라 시대

미드 스트레인
식상할지도 모르는 뱀파이어 이야기. 어제부터 보고있는데 나름 재미있다. 현재 7편까지 봄. 흥미 진진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