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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반시즌 결산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스크롤 압박 주의)
*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 경기력 및 선수 개개인에 대해서는 수, 우, 미, 양, 가 로 분류하였으며 이는 전문적인 견해가 아님을 유념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수 - 리그 최상위권우 - 리그 상위권미 - 리그 중위권양 - 리그 하위권가 - 방출 대상 1. 반시즌 성적 - 우 클래식판 - 17경기 8승 5무 4패 승점 29점 28득 20실 (포항-패, 인천-승, 성남-승, 부산-승, 전남-무, 울산-무, 서울-승, 대전-패, 전북-패 광주-승, 제주-승, 인천-무, 대전-승, 광주-패, 성남-무, 제주-승, 전북-무) 아시아판 - 8경기 4승 2무 2패조별예선 : 3승 1무 1패 (우라와-승, 베이징-패, 브리즈번-무, 브리즈번-승, 우라와-

20주년 레트로 유니폼과 99년 레플리카 유니폼 비교
전체적으로 용비늘이 약한게 아쉽긴 하다.오른쪽 팔 부근까지 용비늘 들어갔으면 더 좋았겠지만그것 역시 약간 아쉽다. 레트로 유니폼의 아디다스 삼선이언발란스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실제로 보고 입어보니 삼선이 들어가서 더 이뻐 보이긴 했다. ps. 레트로를 입고 경기장에 들어가려 게이트로 가는 도중지나가던 고딩 4명이 나를 보고는 '오! 레트로!!!!'슬며시 피어나는 미소는 멈출줄을 몰랐다.

5월16일은 수원 레트로 유니폼 전쟁.
평화로웠던 5월 15일 밤 레트로 전쟁에 대비하야 잠을 자지 않으면서 6시 반 정도 도착할 생각으로 플래쉬를 보고 있었다. 허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디씨 수원블루윙즈갤을 들어간 결과....약 80여명정도 와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야 씻고 3시 50분 빅버드로 향했다.새벽시간에 차도 없고 고속도로 두번 타니 25분만에 빅버드 도착무지하게 밟..... 조금 밟았다. 새벽 5시 왼쪽편에 줄은 다 차 있고 이제 내 라인의 줄도 끝나가고 있었다.한쪽 귀엔 이어폰을 다른 한쪽 귀는 옆 사람들의 잡담에 집중하며차가운 바닥에 앉아 시간아 빨리가라... 하고 있었다. 30여분 후 커뮤니티 동생이 도착하여 줄을 서고 있었다. 아침 6시반이 되자 이미 줄은 거의 다 찼다.자 어서 번호표를 달라고!!기다

서울E랜드 0 : 0 부천FC1995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레올파크)
날씨도 좋고 집에만 있자니 심심하고축구장도 가고 싶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경기장 가는 중간 중간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너무 더우면 안돼는데~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잠실경기장으로 갔습니다. 경기장 입구. 오른쪽에 티켓창구 서울 올림픽 주 경기장 (레올파크) 티켓도 사구요.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오른쪽 하늘색 부분이 SEFC(서울 E 랜드 FC)의 가변석입니다. 중앙에 보이는 것은 컨테이너박스를 개조해 만든 프리미엄석입니다.중1층이 에어컨도 달려있는 라운지 형식의 관중석이고 2층은 가족단위로 편하게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가변석으로 갔지요. 가변석 두번째줄에서 본 모습입니다.첫 경기에서 본 상태가 좋지 않은 잔디도 깔끔하게 정리됐고 좌석과의 거리가 무척 짧아경기 관람하는데는

미드 스트레인
식상할지도 모르는 뱀파이어 이야기. 어제부터 보고있는데 나름 재미있다. 현재 7편까지 봄. 흥미 진진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