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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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2012

늑대소년 2012

늑대소년 2012 감독조성희 출연송중기, 박보영, 장영남, 유연석 한국 | 드라마 | 2012.10.31 | 15세이상관람가 | 125분 보고싶었던 영화. 평이 극과 극이라 더 궁금도 했다.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라 설레기도 했고, 나름 나는 그래도 영화니까를 감안해서 아니 집중해서 마지막엔 엄청 울었다..ㅠㅠ 늑대는 평생 한 암컷만을 바라보고 산다는데.. 정말 사람보다 낫다...ㅎ 평생동안 기다리고 사랑하고.. 마지막까지 그 예전의 약속까지..지키는 그 모습. 영화니까..영화니까..이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답고, 또 이루어질수 없는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너무 예쁜 박보영. 기타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이뻐! 이런 아름다운 곳에...나도 가보고 싶다...함께! 마지막..이 장

<늑대소년> 보고 왔다

뜨에땅 트에밀|2012년 11월 23일

스포일러 있음. 희진이가 영화 기프트콘이 생겼다고 영화 보러 가자 그래서 오늘 심야영화로 보고 왔다. 사실 처음 이 영화 개봉했을 때 희진이가 보러 가자 그랬는데, 내가 아무리 송중기를 좋아해도 늑대소년은 무리일 것 같다. 나는 못 보겠다 그러고 거절했었다. 에 도전했다 무참히 튕긴 후로 나는 송중기 하나 때문에 기타 오글과 짜증을 견뎌내기엔 송중기 올인 정신과 내공이 너무나도 부족하단 걸 깨닫고 말았기 때문에 패배할 도전은 하지 않겠다 생각했었다. 신경이야 쓰이지만 늑대소년 시놉시스 보면 빤히 드러나는 그 오글거림을 대체 내가 어찌 견뎌내겠냐고. 나쁜남자 바닷가 씬의 그 하얗고 빨간 빛나는 후광의 설탕같은 송중기도 이뻐서 눈을 떼지도 못하고 게스트 하우스 거실에 발길을 붙잡혀 부국

자칼이 온다 , 늑대 소년

자칼이 온다 , 늑대 소년

The ApPlE oF mY eyE|2012년 11월 20일

--스포일러있습니다--- 자칼이 온다 를 보았다. 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친구들이 다들 남편이 착하다고 했다. 영화관에 생각보다 (끌려온) 남자관객이 많았다. 그들도 다 착한가보다. 코미디 영화를 원래 안보긴하는데 이 영화는 좀 심했다. 캐릭터가 각 배우와 맞지 않는다. 재밌지도 않았다. 2시간동안 나는 웃지 않았다. 호텔 종업원과 반장님은 징그러웠고 서울에서 올라온 형사는 유치했고 유일하게 똑똑하게 나오는 여순경은 짧은 치마를 입고 커피를 나르는데 그게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도 웃기고 그 것때문에 9급 공무원시험봐서 커피타고 테이블 걸레로 닦고 있는 쟤는 뭐냐 라는 의문점 밖에 안들었다. 그 외의 감초 캐릭터는 그냥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감초 캐릭터였다. 스토리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

난 지금, 중기앓이 중~~~!!

난 지금, 중기앓이 중~~~!!

花樣年華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19일

요즘 TV를 보나 드라마를 보나 여기 저기 '송중기'가 등장한다. 정말 송중기가 대세긴 대세인가 보다~~~ 드라마 '착한남자'는 원래 안 보다가 얼마 전에 영화 을 봤는데,, 정말 "저 남자, 나도 길들여 보고 싶다~"란 마음이 들정도로 너무 멋졌다. 또, 나만 기다리고 아껴준다니 이 얼마나 기쁠쏘냐~~~ㅠㅠ 그런 의미에서 '중기사마'의 멋진 모습 몇개 투척해 본다!!! 처음에 이 포스터 보고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우리나라에선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멜로라는 점도 좋구~ 사랑스러운 철수의 모습~ 정확한 표현은 사랑에 빠진 철수가 맞을 것이다! 요런 귀요미~~~ 소년에서 갑자기 남자로 점프~ 이번에 스타일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