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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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곰돌씨의 움막|2019년 7월 19일

뭐라 말하기 힘든 사건이네요. 여러가지 할 말들이 있었을 겁니다. 소방시설 관련이라던지 건물 보안이라던지말이지요. 다만, 지금은 언급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가지 우연이 겹치고 악의적인 계획이 실행되면서 아까운 생명들이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미즈타니 유코씨의 명복을 빕니다.

미즈타니 유코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 레이나, 엑셀렌... 너무도 갑작스러워서 솔직히 기운이 쫙빠지네요. 곧 있으면 발매되는 슈로대 OG 문드웰러즈에도 나오실텐데, 그 이후가 없다니요..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한명의 대체불가능한 성우가 우리곁을 떠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5일

솔직히 이 글을 어제 올려야 했습니다만, 제 개인 사정으로 인해 도저히 올릴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오늘 저녁이나 되어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한 시점은 역시나 다른 분들처럼 해리포터 때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밉상 맞은 연기를 엄청나게 잘 해결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때는 영화를 일일이 다 본다기 보다는 그냥 원하는 영화만 보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네이프는 기억하게 되었죠. 이후 영화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되면서 이 배우의 진면목을 알아볼 기회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갤럭시 퀘스트라는 영화에서 코미디를 천연덕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이나 다이하드의 악랄한 모습들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앨런 릭맨이 결국 암 투병 끝에 또 다른 슬픈 소식의 주

이렇게 가버리는게 어딨어요

이렇게 가버리는게 어딨어요

너무도 갑작스러워서 어이가 없다... 블로그도 신경안쓰고 일 열심히 하고있었습니다만, 트위터에서 뭔가 성우이야기가 나오길래 무슨 이야긴가 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마츠라이상이.... 영면하셨더군요. 아니 진짜 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버립니까. 사람의 죽음은 한순간에 찾아온다지만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결혼관련으로 놀리지도 못하게됬잖아요. 뭡니까 이게... 카와카미 토모코씨 영면하셨을 때 보다 충격이 큽니다. 그렇게 마냥 좋아하는 성우는 아니었지만 이곳저곳에서 보여줬던 마츠라이상의 행적은 어느 누구와도 비교되지않는 고유의 개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유작으로 남긴게 안나 니시키노미야라는게 안타깝습니다. 클레어의 목소리를 다시는 들을수 없다는게 너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