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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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보스가 가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들인 아키오씨를 먼저 알고 이분을 알게된거였지만, 정말 목소리 멋진 분이었고, 최근까지 활동을 계속 하셔서 별세소식이 꽤 충격이 크네요. 올해는 시작부터 좋은 성우 두분이 세상을 떠났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기솔4를 다시금 꺼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키오씨는 오래오래 건강히 성우활동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야...DIO 때려잡으거 가는걸 왜 너는 못보니...어이구
이번에 세월호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세월호 사건이 났을때 안쓰럽고 답답한 마음이 가득해 일부러 TV시청이나 인터넷 뉴스등을 멀리했었습니다.그런 내용을 보면 볼수록 한없이 우울해지기 때문이지요. 어제 친구에게 카톡으로 이런 메시지가 오더군요. " 세월호 사고난거 무덤덤하게 보고 있다가 루리웹 하루카씨 이놈이 올린글 보는데 울컥하더라" 하루카? 하루카하면 아이돌 마스터의 그 하루카인가 생각이 들어 루리웹에 검색을 했고 이런글을 발견했습니다. 최근 죠죠의 기묘한 모험 3기가 방영하고 있죠. 정말 찬사를 금치 못할 정도로 재미있고 멋진 작품입니다. 스쿨 아이돌 스토리를 다룬 러브라이브 2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을 보니 3천이 찍혀있더군요. 루리웹의 최대 댓글수는 3천입니다. 그 이상 쓸수가 없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해 보면, 제가 아는 매우 유명한 드라마 이전에 제가 이 사람을 극장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라트스 캐슬인데, 당시 그 영화에서 악당역할을 매우 맛깔나게 소화한 배우였죠. 하지만, 그 이후에 웬지 잊고 지내던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접한게 제가 갑자기 소프라노스라는 드라마에 끌렸을 때 입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토니 소프라노로 매우 찰진 연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바로 제임스 갠돌피니죠. 제 기억에 가장 최근에는 킬링 미 소프틀리에서 한물간 청부살인업자로 나와서 열연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도 펄햄 123이나,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같은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도 나왔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작품은 올 더 킹즈

울랄라 세션 故 임윤택의 대인배스런 마음 가짐.
부제: 故임윤택의 악플러에 대처하는 자세.jpg 지금은 고인이 됐지만 울랄라 세션으로 유명하신 故임윤택 씨와 그 사모님의 트위터가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저는 그냥 울랄라 세션은 그냥 이름만 들어봤었지. 찾아보니까 이제 막 날개짓 좀 할려는 찰나 저런 불상사가 생겼군요. 게다가 당사자인 임윤택 씨 보니까 1980년생이시던데 너무 빨리 돌아가셔서 너무 아쉽네요. 그저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Rest in Peace (__)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