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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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and 홍콩에 여행 다녀왔습니다

어제 집에 오후 12시쯤에 도착해서 한 오전 10시까지 죽은 듯이 숙면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짐 정리좀 해놓고 나서 집에서 간단히 먹고나니 벌써 오후 한 3시 반정도? 되더군요. 이제 노트북 켜서 카메라하고 스마트 폰에 있는 사진들을 정리 중입니다. 마카오하고 홍콩이 열대 지방이라서 그런지 기온이 한 32도 해서 무척 더웠습니다 근데 마카오 하고 홍콩은 열도 지방이라서 현 주민들이 24시간 에어컨을 풀 가동해서 건물 안 하고 식당이 엄청 추웠습니다, 실내 온도는 16도 정도 되는 실외 온도 32라서 건물 안이 추으면 밖에 나가서 한 5 분정도 있으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카오 가서는 거의 천주교 역사하고 성당 위주로 보고 다녔습니다. 홍콩가서 전자 제품하고 유명한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7일

하도 많이 싸돌아다녀서 이제는 우리동네 같아진 침사추이. 그래도 또 볼게 많아서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볼거리가 많은곳 하버시티, 그리고 보수공사 끝난 시계탑, 좀 더 세련되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마지막으로 좀 더 비싸진 허유산까지. 이틀을 내내 일행이 있다가 처음 혼자다녀보니 음.... 뭔가 묘한 허전함. 허허......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침사추이 중간에 떡하니 있는 카우룽 모스크 되시겄습니다. 랜드마크같은 곳이죠. 뒤로는 카우룽 공원이 있고 그 뒤로는 하버시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는 말그대로 중심 오브더 중심. 샤샤에서 발견한 아이 메이크업 패키지. 요즘은 세일 시즌이 아니라 그냥 개나소나 하는 25% 정도 얌전히 붙어있군요. 한국 가격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볼까합니

9/24 인천 to 홍콩

9/24 인천 to 홍콩

[2nd Life in Norway]|2012년 9월 25일

한국에는 10월 1일에 옵니다. 일단 공항 사진 투척 월요일이다 보니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고, 난생 처음으로 이렇게나 북적거리지 않는 공항에서 여유롭게 탑승을 하다니. 분명 에어 인디아 항공인데 티켓만 아시아나인 이 묘함. 에어 인디아라서 그런지 설명하는 언니가 전통 의상을 입고있대요. 사람도 몇명 안 탄 비행기건만, 옆에는 왠 미쿡인이 탑승.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봅니다. "니 여권 멋진데 봐도 되겠니" 오 쿨하게 보여주네요. 밋밋한 한국 여권이랑 틀리게 각 페이지별로 사진이 다르더군요. 제일 뒷장입니다. 언제나 봐도 즐거운 항공사진. 하지만 이때부터 옆자리 'Mark'와 수다 작렬. 홍콩 비행 시간이 약 4시간인데 4시간 내내 이말 저말 블라블라 떠들며 급 자신감을 찾습니다. 인디아 스타일의 치킨 커

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임달화의 "나이트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4일

개인적으로 임달화라는 배우에 관해서 사실 잘 몰랐습니다. 제가 홍콩 영화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도둑들에서 이 배우에 관해서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죠. 일단 분위기는 멋져 보입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형광등의 푸르스름함을 기가막히게 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