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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저는 일본 문화를 "상당한 수준으로"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 여행도 일본으로 갑니다..(.......) 올해만 벌써 일본을 5번, 제주도를 1번 다녀왔기 때문에,더 이상 해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운 좋게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회사 컨텐츠인 mama 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회사는 아니고 같은 그룹사이긴 합니다만..여하튼.. 제주항공이나 피치항공을 타고 다니다가,홍콩을 가기 위해서 회사에서 표를 단체로 예약해 주었습니다..물론 숙소, 밥, 버스 모두..(.........)20만원 환전해 갔는데 죄다 먹을거로 돌렸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대한항공이였습니다.. 금요일의 공항은 언제나 북적북적하네요...홍콩으로 가는 대한항

중국 시상식 들여다보기! 중국 ★들의 집합, 제 49회 진마(金马) 시상식
이제 2012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_+연말이 되면 한국도 방송국 마다 시상식, 영화제, 뮤직 페스티벌로 시끌벅적해지겠네요~^^오늘은 중국 영화인들의 가장 큰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진마(金马) 시상식을 소개해드릴께요 ^,^ 24일 타이완에서 열린 타이완 영화제 '진마쟝(金马奖, Golden Horse Award)' 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입니다!1962년에 처음 개최된 후 중국 영화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영화제랍니다 진마쟝은 홍콩 영화제 진샹쟝(金像奖, Hong Kong Film Awards), 중국 대륙 영화제 진지쟝(金鸡奖, Golden Rooster Award), 대중영화제 바이화쟝(百花奖, Hundred Flowes Award)와 같이 중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영화제 입니다. 올해

홍콩, 사무치게 그리운 도시
아아아아.............. 홍콩이 미치도록 그립다. 그 뜨거운 열기 하며 빽빽한 골목골목에 가득찬 어지러운 빌딩들 사이에, 또 삐죽빼죽 그 현란함을 자랑하는 간판들 하며 시끌벅적한 광동어에 고기굽는 특유의 냄새와 밤이 되면 더 활기를 띠는 번쩍거리는 빛들의 향연 그 모든 것이 그립다. 꿈만 같았던 지난 여름을 선사해 준, 홍콩에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러나 두렵다.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느낌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The primary reason that made me lust for the city will not be there......with me.

두번째 홍콩
ifc몰 애플샵에 사람이 바글바글. 저 인파에 밀려 아이폰5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왔다. 이국적인 곳에서 또 이국적이었던 스탠리. 스탠리에서 가려고 했던 레스토랑이 아직 오픈전이라, 잠깐 들른 브런치 까페. 잘사는 외국인이 많은 동네라 그런지 가격대는 좀 있는 편. 라임띄운 스프라이트 스탠리 보트하우스 옆집. 피클드 펠리칸. 특별하거나, 대단할 것은 없는 맛이었지만 풍경과 바람이 더해져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