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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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중경삼림

형돈월드|2012년 12월 15일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나는 10,000년으로 하고 싶다... 중경삼림에서의 홍콩은 tv에 나오는 것처럼 화려하고 빛나지 않았다. 높은 빌딩의 화려한 불빛보다는 좁고 긴 골목과 사람이 보일듯 말듯한 백열등이 더욱 많았다. 하지만 문제될 건 없다. 중요한 건 중경삼림의 홍콩이 내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다.금성무와 임청하, 양조위와 왕비, 그리고 우울한 홍콩의 야경. 왠지 모르게 카우보이 비밥이 생각났다. 스파이크가 생각났고, 줄리아가 생각났고, 페이가 떠올랐다. 왠지 모르게 두 작품은 닮은 듯 하다. 결국, 실연의 아픔은 또 다른 사랑으로 잊혀졌다. 헤어짐은 다음에 찾아올 사랑을 위한 준비기간인가 보다.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수륙챙이|2012년 12월 4일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조금씩 흥미를 잃어 가던 중,갑자기 흑형님이 나오셨습니다..오오, 포스 쩔어요.. 그리고 잘 모르거나 관심없는 분들이 나오더니..한가인이 나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남자분들 (저 포함) 이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_-.. 아 역시 한가인 빛나요 격이 달라요 급이 달라요다른 출연자들 버로우 시키는 자태 그리고 다시 누군지 모르는 외국 가수가 나오더니.. 외모 ㄷㄷㄷ 인 정우성과 송승헌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졸라 잘생겼음...=_=..남자가 보기에도 멋있네요.. 그리고 나온 제키찬?? 성룡??성룡 맞나요??실제로 보니 옆 집 아저씨 느낌.. 2012년 전 세계를 달구었던 싸이님이 나오시면서..마마 사전행사 레드카펫이 끝났습니다.. 2시간밖에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2012. MAMA in HongKong - 3.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2)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저 분은 누구신지..한국분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중국어인가 홍콩어를 하셨던 것 같은데..전혀 이해를 못했기에 패스합니다..-_-.. 그리고 뭔가 신인 그룹이 나온다고 하더니..여기저기서 홍콩 여학생 (??) 분들이 의자를 들고 뛰어가더군요..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 수가 좀 많은 것 같던데..이후에도 상받으러 올라와서 이름을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 후에 잘 모르는 분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가까이서 보는건 처음이라 뭔가 박진감 넘치더군요.. 사진 좀 찍으려다가 빠들의 공격에 밀려서 체력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남성분들 위주로 소리를 지르길래 혹시나 했는데..역시나.. 현아가 나왔습니다.. 기대했던 하의실종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2012. MAMA in HongKong - 2.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1)

수륙챙이|201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만..가수나 탤런트 등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지라..레드카펫에도 모르는 가수들이 많았습니다.. 애초에 조금 늦게 들어가서 사회자부터 누군지 잘 모르겠어요.. 홍콩 컨벤션 홀에서 mama 가 시작되었습니다..4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었는데,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4시 20분정도가 되어서 들어갔습니다.. 이미 홍콩 현지 팬들이 의자에 올라가서 앞자리에서 꺆꺆꺆꺆 거리면서 사진찍고 있었고..밟히는 줄 알았습니다.. 한국이나 홍콩이나 빠순이들은 무섭구나..싶었습니다.. 인파들을 뚫고 겨우겨우 5층까지 올라가서 레드카펫을 봤습니다.. 처음에 들어갔더니 이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설명을 전혀 듣지 못해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_-.. 제가 좋아하는 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