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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구] 진짜 남자팀 맡은 여자 감독이 있었군요.

[아시아 축구] 진짜 남자팀 맡은 여자 감독이 있었군요.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2월 19일

제가 쓰면서 일단 판타지 축구 소설이라는 개념 하에 이런 저런 허위적인 설정과 이야기들을 넣었습니다.그 사례가 정은이네 쫄딱 망한 뒤의 북한이라거나, 주인공의 단짝 카릴의 고향이 되는 중동의 신생국 아이유브라거나,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이 바뀌는 것 등등 입니다. 그 중에 정말 말도 안된다고 팬 분들께 지적받은 게, [93화. 개와 명마는 쓰기 나름]에 나온 곰 난입입니다.경기장에 종종 동물이 난입하는 사례가 있는데 왜 하필 곰이었냐... 이유 딴 거 없었습니다. 그 화에 주인공 호철네 팀이랑 맞붙은 팀의 모델이 이 팀이라서요,엠블렘에 곰님을 모시고 있기에 그래서...;;;소설의 그 팀은 개망했지만, 모델이 된 강원은 이번에 승격한... 아무튼 그런 구라 중의 하나가

해외여행 가서도 포켓몬 GO...

해외여행 가서도 포켓몬 GO...

being nice to me|2016년 12월 8일

이번에 약 2년만에 한국에 들어갔다가 일본(후쿠오카)에 갔다가 홍콩을 거쳐오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여행을 가서도 포켓몬 GO를...다른 나라의 상황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후 언급하겠지만 나름 목표(?)가 있었죠. 완전 하는사람만 하게된 뉴질랜드와는 다르게 뒤늦게 서비스가 시작된 일본은 아직도(?) 예상보다 많이 활발하게 플레이가 되고 있더군요. 루어를 저렇게 많이 뿌려놓은 것을 보는 것은 오랫만이군요.그리고 일본의 경우 체육관을 점령해도 수분내로 털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여행 전에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일부 체육관은 몇달을 가기도 했는데(그러나 여행 도중에 1개 남기고 다 털림)... 하긴 이 무렵은 밸런스 패치로 인해 다른 팀 체육관을 공격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했던 시점이라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30일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스콧 데릭슨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0월 31일

출처: IMP Awards 이기적이지만 실력이 좋은 외과의 스티븐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퍼배치)는 학회를 가다 교통사고로 손의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된다. 외과의로서 가장 필요한 능력을 잃은 스트레인지는 실의에 빠지는데 기적적으로 재활에 성공한 사람에게서 카트만두의 한 지역을 소개 받는다. 카트만두에서 고대존재(틸다 스윈튼)를 만나 수련을 시작한 스트레인지는 자신이 재활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사명에 끼어 들게 된 것을 눈치챈다. 물리적인 세계 이면에 존재하는 마법을 맡은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탄생하게된 과정을 그리고 겸사해서 지구도 구하고 악당도 무찌르고 하는 이야기. 나쁘지 않은 이야기를 빠지지 않게 잘 다듬었다.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성격의 주인공이 성장하지만 오만한 슈퍼히어로의 개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