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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오랜 세월 넘어 주목받기 시작한 포켓몬
포켓몬스터 1세대에 처음 등장하여 긴 포켓몬 역사를 함께 해 온 파오리(카모네기)...귀여운 외모와 파를 들고 다닌다는 특이한 컨셉을 가진 녀석이지만 포멧몬스터 중 최하위권의 낮은 종족값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유저들로부터 외면받아온 불운의 포켓몬이었습니다. 실전에서 활약이 불가능한 수준의 성능에다 7세대 이전까지는 진화나 강화폼도 없어서 그저 도감등록용으로 치부되던 파오리가...드디어 7세대(소드쉴드) 에서 근 22년 만에 진화체가 발견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창파나이트... 아직 능력치와 세부기술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 느끼한 눈매와 대비되는 창 든 검사의 이미지가 오묘하게 얽히면서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창파나이트는 파오리가

해외여행 가서도 포켓몬 GO...
이번에 약 2년만에 한국에 들어갔다가 일본(후쿠오카)에 갔다가 홍콩을 거쳐오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여행을 가서도 포켓몬 GO를...다른 나라의 상황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후 언급하겠지만 나름 목표(?)가 있었죠. 완전 하는사람만 하게된 뉴질랜드와는 다르게 뒤늦게 서비스가 시작된 일본은 아직도(?) 예상보다 많이 활발하게 플레이가 되고 있더군요. 루어를 저렇게 많이 뿌려놓은 것을 보는 것은 오랫만이군요.그리고 일본의 경우 체육관을 점령해도 수분내로 털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여행 전에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일부 체육관은 몇달을 가기도 했는데(그러나 여행 도중에 1개 남기고 다 털림)... 하긴 이 무렵은 밸런스 패치로 인해 다른 팀 체육관을 공격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했던 시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