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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레드는 의외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나름 소소한 재미로 채워진 그런 영화였죠. 이야기가 그러헤 단단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영화가 이야기가 단단한 맛에 보는 영화는 절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흥행에서 재미를 좀 봤는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캐서린 제타존스와 이병헌이 이 영화에 같이 첨여를 한다고 하네요. (물론 전편에서 죽은 사람을 뺀 나머지 역시 거의 다 등장을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은퇴한 요원들이 유럽에서 적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갤럭시 퀘스트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찍은 양반이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갱스터 스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영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영화는 엄청난 사람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어서 말이죠. 닉 놀테, 라이언 고슬링, 숀 펜, 조쉬 브롤린, 엠마 스톤, 토버트 패트릭 같은 배우들이 잔뜩 올라와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바로 좀비랜드를 반들었던 바로 그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 덕분에 굉장히 기대중이죠. 뭐, 영화 자체는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스크리닝에서는 꽤 괜찮은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좀비랜드의 아이디어가 그냥 반짝 하고 마는건 아니라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네요.
리들리 스콧이 새로운 <블레이드 러너>를 만들 계획이랍니다
제목 그대로.각본가는 그대로이고, 프리퀼이 아닌 시퀼을 만들 생각인 듯. 아니면 프로메테우스식의 사이드 스토리. 주인공(프로타고니스트)은 여성인 모양. 아아, 저 하늘에 필립 K. 딕 하나.그러니까 나갈 때 X 같은 필립 K. 딕 걸작선이나 사라고.

콜드 라잇 오브 데이 - 맹탕 액션 영화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간은 아무래도 소소한 액션 영화의 주간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그래도 액션이 상당히 센 주간이 되었죠. 아무래도 저로서는 기쁜 주간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좀 불편한 주간이기도 합니다. 영화다 비슷비슷해 보이면, 사실 리뷰를 쓸 때 할 말이 떨어지는 경향이 너무 심해서 말입니다. (사실 하루에 두 편이 몰리는 경우에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 두 배우 때문입니다. 바로 시고니 위버와 브루스 윌리스 때문이죠. 이 영화에서 이 두 사람이 얼마나 잘 해 주는가가 사실 제게는 이 영화에서 승패의 척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이 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