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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5 posts![[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한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1/c0019328_4fb9daf83ef63.jpg)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한국).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0520 @ 롯데시네마 씨티(강남)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21분 | 개봉 : 2012.05.17 | 감독 : 민규동 | 15세 관람가 주연 : 임수정(연정인), 이선균(이두현), 류승룡(장성기) 혹자는 이 영화가 재미없다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 분 개인적으로 이러한 영화를 잘 못보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께 직접적이지는 않았지만 살펴보니 ‘러브픽션’도 재미없게 보신 모양입니다. 아니, 연애중인 여부를 떠나서 그냥 생각없이 봐야하는 남의 연애담 이야기를 그렇게 심각하게 보실 필요가 있을까요? 적어도, 2012년 5월 20일 저녁 7시 20분 강남 롯데시네마 씨티를 가득 채운(정말

간단한 감상. 다들 재밌다는데 이것도 취향타는군요.
의정부CGV에 며칠 전시됐던 아이언맨,토르,캡메리카 등신대피겨지못미 아이언맨ㅋ 못봤던 캡틴아메리카랑 토르를 마저 본 다음날바로 혼자 보러 갔슴다뭐. 군말 없이 바로 느낌 적어봅니다 1. 토르에서도 어벤져스에서도 주인공은 로키가 아닐까2. 모르는 사람이 보면 블랙위도우는 대체 뭐하는 히어로인지 모를 듯3. 메인 포인트는 헑크의 짧지만 쫄깃한 액션, 스타크의 시원한 말빨4.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려고 다들 몇개씩 활악을 하지만 인상적으로 눈에 띄는 활약 수는 적은 편5. 액션신이 많은 편이라 비트박스석이 꽤 좋았다6. 시점이 주기적으로 이녀석 저녀석 옮겨다니느라 몰입감이 조금 떨어지는 점이 불만7. 라이트하게 즐기기엔 괜찮으나 진지하게 감상하기엔 깊이가 얕았다 제가 뽑은 최고의 명장면은헐크가 로키를 패

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뭐, 그렇습니다. 새 주간입니다. 저번주는 정말 심할 정도로 한가하게 지나갔죠. 덕분에 이번주는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결할 건 거의 다 해결을 한 상황인지라 그게 뭐가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그렇게 맘이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한다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 다만 이번주에는 웬지 큰 영화는 안 보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전 솔직히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 와 가장 크게 관계가 있는 작품중에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킹덤 병원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의 오리지널로 본 것도 아니고, 스티븐 킹이 제작자

"엽문 3D"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엽문은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2편의 경우는 워낙에 중국식 군국주의가 강해서 좀 아쉬운 영화이기는 했죠. 아무래도 영화 자제가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잘 해 주기만 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죠. 실제로 견자단이 엽문 영화화를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뉴스도 돌았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엽문 시리즈가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상황이 났고, 동시에 엽문이라는 인간을 다룬 영화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해서 더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처음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