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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5 posts![[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4543_4fb7b5f7d6e69.jpg)
[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
잘난놈, 미친놈, 믿는놈, 꼬인놈의 놈놈놈놈 하지만 결국 왕따 4인방이 뭉치는 이야기 U.F.O.를 봤습니다. 이주승, 정영기, 김창환, 박상혁이 주인공으로 여러 곳에서 활동하신 분들이더군요. 무대인사도 왔고 끝난 후 나가니 양쪽에 서서 인사하던데 웬지 모르게 훈훈하기도 하고....잘됐으면 좋겠네요. 영화는 미스테리를 쫓는 이야기인만큼 반전성이 강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스포일러를 당하시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고 미스테리면서도 개그를 적절히 잘 배치해 재밌게 만들어놨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면 워~ 4인방 말고 주인공 이주승의 형이었던 김태윤이나 여주인공인 서은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럽고 멋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과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이 주전자로 설명하던데 그게 실제로 있는 러셀의
![[영화] 아티스트(2011, 미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a40dd7579.jpg)
[영화] 아티스트(2011, 미국).
아티스트 20120225 @ CGV강변 무비꼴라주(4관)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 미국 , 프랑스 | 100분 | 개봉 : 2012.02.16 | 감독 :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 12세 관람가 주연 : 장 뒤자르댕(조지), 베레니스 베조(페피), 존 굿맨(짐머), 제임스 크롬웰(클리프턴) 2012 골든 글로브 최다 노미네이트 작이자 타임지 선정 2011 최고의 영화로 홍보카피가 붙어있는 “아티스트”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화를 수입하여 배급한 영화사가 사실 그렇게 메이저 영화사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분명 잔잔함을 무기로 기성영화들과 싸우려는 것 같았으니까요.
![[영화] 움(2010, 독일).](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9fba8ba99.jpg)
[영화] 움(2010, 독일).
움 20120225 @ CGV강변 무비꼴라주(4관) alone 드라마 | 독일 , 헝가리 , 프랑스 | 107분 | 개봉 : 2012.02.23 | 감독 : 베네덱 플리고프 | 청소년 관람불가 주연 : 에바 그린(레베카), 맷 스미스(토마스) * 본 포스팅은 코크패밀리 활동을 하면서 송고한 포스팅을 이글루스에 맞춰 재구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CGV무비꼴라주’를 통해 본 영화입니다. ‘오랜만’이라는 표현이 얼마만인지 모를 정도이지만, ‘CGV무비꼴라주’이지 않았다면 고르지 않았을 수도 있는 영화입니다. 그렇게 ‘움’이라는 영화는 정공법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 영화입니다. 주말에 본다면 9천원이, 조조에 본다면 5천원이 어쩌면 아깝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요. 그도 그럴 것이
![[영화] 디스 민즈 워(2012, 미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9d4838b52.jpg)
[영화] 디스 민즈 워(2012, 미국).
디스 민즈 워 20120223 @ CGV 영등포 alone 액션,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97분 | 개봉 : 2012.02.29 | 감독 : 맥지 | 15세 관람가 주연 : 리즈 위더스푼(로렌), 크리스 파인(프랭클린(FDR)), 톰 하디(터크) 리즈 위더스푼을 눈 앞에서 보았을 때에는 정말 ‘작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GV 영등포에서 있었던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보았을 때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례적인 행사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미국에서나 보던 진짜 보디가드들이 나타나는 것을 실제로 구경(?)할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인산인해. 영등포가 터져나갈 것 같았던 그 날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글쎄, 아수라장이었으니까요. 언젠가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