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팀버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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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2025년에도 '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에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다시 전세계를 뛰어다니는 오렌지군이 되겠습니다.

[#239] 2025년에도 '오렌지군의 행복을 찾아서'에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다시 전세계를 뛰어다니는 오렌지군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렌지군 입니다. 2025년 한 해가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언제나 '다이나믹 코리아' 였습니다만 금년은 예년보다 더 다이나믹 했던 것 같죠? 365일 내내 조용한 날이 없었던 것 같고, 다가올 2026년도 시끌시끌할 것 같습니다. 이건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모두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여러분이 꾸준한 사랑을 주신 덕분에 3년 만에 세계여행 분야의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에는 제가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해외로 나가지를 못했어요. 세계여행 분야의 이달의 블로그에 다.......

팝송해석잡담::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Drown", 브리트니 스피어스, 막장 드라마

팝송해석잡담::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Drown", 브리트니 스피어스, 막장 드라마

2024년 3월 15일에 발매될 예정인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의 "Everything I Thought It Was 앨범"의 리드 싱글="Selfish"는 완전 내 취향의 노래이고,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도 홍보 활동을 꽤 했지만 이 노래는 잘 안돼서 아쉬웠다. 그리고 최근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Drown"이라는 수록곡 하나를 추가로 공개한다. 먼저 "Drown"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g-n0AkzFjjQ?feature=shared 가사 출처 : https://www.justjared.com/2024/02/23/justin-timberlak.......

팝송해석잡담::저스틴 팀버레이크 'Selfish' 제시카 비엘 때문에 특별한 가사

팝송해석잡담::저스틴 팀버레이크 'Selfish' 제시카 비엘 때문에 특별한 가사

2000년대 초반에 사귀었던 여자를 상대로 저지른 막장짓 때문에 최근 들어 꼬라지가 우습게 된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하지만 우습게 된 건 또 있다. 그건 바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음악 커리어. 2018년에 근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정규 앨범의 리드 싱글="Filthy"는 노래 자체가 너무 별로라서 많은 사람들을 충격으로 몰아갔고, "Filthy"라는 거지 같은 리드 싱글을 배출한 "Man of the Woods 앨범"은 폭망했다. 그리고 이 앨범을 기점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새로운 음악을 기대하는 사람도 거의 없는 것 같다. 음악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트롤 : 밴드 투게더> - 신명도 주제도 죄다 빈약해진

<트롤 : 밴드 투게더> - 신명도 주제도 죄다 빈약해진

(2023/12/2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아무래도 후속편이 거듭되다 보면 어떻게든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 둔 무리수가 하나둘 노출될 수밖에 없지요. 영화라는 건 기본적으로 상업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문화다 보니 돈이 벌린다는 상황 그 자체에 경도되다 보면 결국엔 그런 상업성에 작품성이 고스란히 먹혀버리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물론 이 시리즈는 애초에 저연령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서사 본연의 기능보다는 그 후면에 깔리는 음악의 여흥에 초점이 맞춰진 상품이기도 했던 터라 앞선 작품들도 죄다 단선적인 연출을 지향해 오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