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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친구가 되어주는 컨셉의 인공지능 챗봇....
[관련 사이트]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된 챗봇인데, 아직은 베타 테스터 모집 수준이지만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된다면 정식으로 출시될 모양인 듯 합니다. 인간이 되고 싶은 인공지는 챗봇이라 소개하고 있는데, 친구가 되어준다는 차별화된 컨셉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본인은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지 않아서 직접 경험헤 보지는 못헸지만 말 그대로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주고 받는 방식인 듯 합니다.(물론 내부적으로는 사용자의 모든 언행을 데이터화 해서 저장하겠지만...) 아마 기존에도 이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봇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저렇게 실존인물처럼 구체화된 컨셉과 이미지(20살 건국대생이라는...)를 가지고 친구봇을 표방하는 것은 조금은 특이한 부분이라 할수 있습니다. 갸뜩이나
해외 라스트 오브 어스2 게임 재고 근황...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라스트 오브 어스2라는 게임의 근황이라고 합니다. 과거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전작의 명성으로 인해 상당수의 게임 판매점들은 꽤나 많은 재고를 확보해 두었는데, 예상치 못한 악평들과 판매부진으로 악성 재고만 쌓여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제2의 '아타리 쇼크' 가 도래한 것 아니냐라는 우스갯 소리가 심각하게 들릴 정도로 생각보다 사태가 심각한 모양입니다. 일반 공산품과는 달리 게임샵에서는 악성 재고 타이틀을 전혀 반품할 수 없는 구조인데, 그런 유통 시스템에서 개 당 5~6만원쯤 하는 나름 고가의 제품이 수 백장 이상으로 쌓인다면 가게 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할 것입니다. 여기에 한정판 물량까지 덤으로 발주를 넣어버리는 바람에 많은 매장

"잡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워낙 엉망이어서 그냥 그렇다고 생각 했는데, 블루레이가 나오기는 나오는군요.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s - Commentary with Director Joshua Michael Stern더빙 :English - Deleted Scenes ----------------- 3:31 - Ashton Kutcher is Steve Jobs ----------------- 2:28 - The Legacy of Steve Jobs ---------------2:47 - Jobs : Behind The Score ----------------3:27 스펙은 그냥;;;

JTBC 잡스 - 3mc가 공격 올인 조합이라 답이 없네
2화 국회의원편에서 〈전문직 일반인들에게 직업적인 애환을 예능으로 풀어가는> 가능성을 봤습니다만,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3명의 mc진으로는 무리네요. 전현무 - 진행은 괜찮지만 게스트에게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타입은 아님. 박명수 - 무리수 개그로 웃기는 타입이라 게스트의 말을 방해하기 쉬움.노홍철 - 좋은 리액션을 보이지만 거기서 끝이고 다음 화제로 연결하지 못함. 공격수 3명을 모아놓고 수비적인 운영을 지시하면, 잘 될리가 만무.누가 기획한지는 모르겠지만 인선에 실수한 듯. 저라면, 진행에 강한 이특이나 게스트 배려에 능한 조세호를 메인으로 하고, mc진이 게스트들에게 배우는 구도로 하고 싶네요. 30대 중심의 나이대로 게스트의 경험을 듣는 방식으로요.그래도 전현무를 쓰고 싶다면 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