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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형제의 "클라우드 아틀라스" 사진들입니다.
워쇼스키 형제인지, 워쇼스키 남매인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뭐, 어찌 되었건간에 이번 영화라도 잘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글쎄요......이 이미지를 봐서는....정말 뭐라고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무서운 이야기(2012)> - 귀신보다 무서운 현대인의 공포
90분 정도로 끝나는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르게 네 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덕에 상영 시간이 꽤 긴 영화는, 연쇄 살인마로 추정되는 한 사내에게 잡힌 여학생이 죽지 않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둘 풀어나가는데 이는 흡사 '아라비안 나이트' 같다. 두 아이가 엄마가 없는 집을 지키면서 만들어내는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을 시작으로, 연쇄살인마를 후송하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지는 , 이런 옴니버스 공포물에 으레 등장하는 인육을 먹고 젊음을 유지하는 이들과 이들의 먹이가 되는 돈에 눈 먼 사람들의 이야기인 , 그리고 좀비물 까지 영화는 상영시간 내내 충실하게 보는 이를 놀래 키고 겁을 준다. 여름이면 공포라는 말이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사이비 종교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와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나옵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야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호아킨 피닉스는 정말 분위기가 과거와 너무 많이 달라졌네요.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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