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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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이건 캐릭터 포스터라기 보다는 그냥 홍보물쪽이죠. 하지만......묘한 느낌이 싫으시면 그냥 뒤로가기 하셔야 합니다. 네, 다 망한겁니다.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멧가비|2017년 5월 6일

이 탐사는 처음부터 글러먹었다. 이성적 탐구 대신 다분히 종교적인 환상에 집착하는 과학자들에게 맡겨진 순간부터 말이다.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란다", 자의식 과잉의 오만한 인류라는 종에게 한 방 먹이는, 누군가에겐 절망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속 시원한 이야기. 영화를 관통하는 담론은 인간의 나약함이다. 영화 속 탐사 대원들이 인류의 기원을 밝히는 데에 그렇게 까지 집착하는 이유는 순수한 과학적 탐구심이 아닌, 상위 존재에 기대고 싶어하는 의존성에 더 가까워 보인다. 영화 외적으로 보면, 태고에 미신이나 종교로 설명해야 했던 수 많은 현상들을 이제 과학이 모두 정복했음에도 여전히 현실의 종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와도 일맥상통할 것이다. 인간은 결국 눈에 보이는 건 뭐든 파헤치면서도 진심으로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4일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구작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리뷰를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다른 것보다도 프로메테우스 때에도 그냥 넘어갔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이 결국 에이리언 이라는 제목 아래 나와버렸고,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과거에 나온 시리즈를 다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리들리 스콧입니다. 최근에 프로메테우스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에리이언의 세계관에 다시 들어가는 일을 겪는 상황이 된 바로 그 사람이죠. 최근에는 거장으로 정말 유명한 감독이며, 비쥬얼 하나만큼은 최고를 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Alien: Covenant" 프롤로그 영상입니다.

"Alien: Covenant" 프롤로그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9일

이 글을 쓰는 상황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는 데다가 익스플로러 11이 계소해서 오류를 뿜어내는 바람에 글 두 개가 전혀 닫히지 않는 상황까지 같이 겹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솔직히 열이 좀 받는 부분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한 번에 몰아 쓰기 때문에 크롬으로 옮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차라리 크롬에서 시작했으면 또 모르지만요. 일단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상만 봐서는 사실 불온한 분위기를 감지하기는 힘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