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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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 오락성 갖췄지만 여전히 설명 부족
※ 본 포스팅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떠난 우주선 커버넌트는 사고를 당해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을 잃습니다. 새롭게 선장이 된 오람(빌리 크루덥 분)은 가까운 곳의 행성을 탐사할 것을 주장합니다. 부선장 다니엘스(캐서린 워터스톤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람은 행성 탐사를 강행합니다. 에이리언 시리즈 6번째 작품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에이리언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자 2012년 작 ‘프로메테우스’의 후속편입니다. 제목 ‘커버넌트(Covenant)’는 주인공 다니엘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탑승한 거대 우주선으로 ‘(성스런) 약속’을 뜻합니다. 우주선 커버넌트의 외양은 납작하고 길쭉한 외양은 SF TV 드라마
후속작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
승무원 15명, 개척민 2000명이 탑승한 채 최종 목적지인 식민 행성으로 향하던 거대 우주선 커버넌트호는 뜻하지 않은 돌발 사태로 인해 선장과 개척민 수십 명을 잃게 된다. 목적지에 도달하려면 여전히 수 년이란 긴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 선내에서 수면 중이던 승무원들은 예기치 않은 이번 사태로 수면 상태에서 벗어나게 된다. 사고를 수습하던 찰나, 우주 어딘가로부터 기이한 전파가 전달되고 있음이 감지된다. 이의 추적을 시도하는데... 전파의 발원지는 비교적 쉽게 확인이 가능한 곳이었다. 최종 목적지에 닿으려면 최소한 7년 여라는 시간이 더 소요되어야 하고, 반면 전파가 시작된 곳은 수십 일이면 닿을 수 있는 지척의 거리였다. 승무원들은 또 다시 장시간 수면 상태에 돌입하는 것을 원치 않는 분위기였다. 전파가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7/05/11/c0014543_5913a3bb18eea.jpg)
[에이리언 : 커버넌트] 데이빗 라이즈
프로메테우스 이후 기대되었던 에일리언이지만...에일리언으로의 복귀일뿐 좀 아쉽게 나왔네요. 프롤로그로서 매력적인 전작에 비해 전개가 반복적이라;; 그래도 당시에 직접 즐기지 못했었으니 세대를 감안한다면 나름~ 이라해도 고구마급 대응들은 참;;;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군인을 대동하는 버전으로 바뀌겠죠. 그나마 마이클 패스벤더 감상은 실컷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더워지는 요즘 팝콘영화로선 괜찮을 듯~ 개취에는 맞아 재밌었네요. 15세지만 살짝 잔인한 편으로 쿠키는 없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월터 역의 마이클 패스밴더 프로메테우스의 누미 라파스(쇼박사)를 실험체로 쓸 줄이야;; 다만 차라리 쇼를 다시 기용해서 영화규모는 작아져도 데이빗을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전작에 관해서 매우 만족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바로 이전 작품이 프로메테우스였기 때문이죠. 솔직히 웬만한 최근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공포의 역할이 매우 덜한 느낌이기는 했지만 정말 생각할만한 면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떡밥에 관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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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