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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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커버넌트" 스틸샷 입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좀 묘하기는 합니다.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한데, 제가 에일리언 시리즈는 좀 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일단 뭐.......매우 뻔한거죠.

"에일리언 : 커버넌트" 스틸컷입니다.

"에일리언 : 커버넌트"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5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정말 기대하고 있는 물건입니다. 영감님이 오래 사셔야 좋은 영화를 많이 보는데 말이죠......

블랙 레인 Black Rain (1989)

블랙 레인 Black Rain (1989)

멧가비|2016년 12월 14일

뉴욕 형사 닉과 찰리는 백주에 공공 장소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피를 보는 야쿠자 구미쵸 사토를 체포하지만 윗선의 압력에 일본으로 넘기게 된다. 오사카 경시청에 인계해야 할 사토를 야쿠자들에게 넘긴 실책, 닉과 찰리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관할서 반장 마츠모토 마사히로와 협력하게 된다. [48시간], [리설 웨폰]의 계보를 잇는 다인종 형사 버디 무비 중에서도 리들리 스콧 특유의 미장센으로 특히 유명한 하드보일드 걸작. 영화는 한없이 진지한데 꽤 웃음이 터지는 영화 외적 포인트들이 있다. 감독의 전작 [블레이드 러너]에서 무척이나 인상깊었던 인테리어들이 너무 당당하게 재활용되는 장면들은 포착한 사람들만 웃을 수 있는 부분일텐데, 마치 괴수 수트를 재활용하는 일본 TV 특촬물의 관행이 생각나기도 한다. 조

에일리언 Alien (1979)

에일리언 Alien (1979)

멧가비|2016년 12월 1일

안 그래도 빡센 임무 마치고 퇴근하는 채광 노동자들, 심지어 자는 걸 깨워서 시간 외 근무를 하란다. 곧 줄줄이 죽어나갈 임무를 맡은 이 승무원들은 영화의 시작부터 불공정한 계약에 시달리는 가련한 운명을 띄고 있다. 고용주의 폭압에 시달리는 다 같은 노동자들인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면 그 와중에도 차별은 존재한다. 주인공 리플리는 노동 계층 사이에서도 "여성"이다. 설정상의 직급이 뭐든 그는 이 무리 안에서도 (또 다른 여성 승무원과 함께) 가장 손에 쥔 것이 없는 입장이다. 영화의 에일리언, 지노모프는 여성을 착취하는 남성의 성(性)적 강압과 폭력이다. H.R 기거가 남자의 성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지노모프의 대가리는 이 영화에서 성적 폭력의 뉘앙스를 갖게 된다. 원치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