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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 매력을 내세우려다 피곤하게 마무리 되는 영화

얼라이드 - 매력을 내세우려다 피곤하게 마무리 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이미 들려온 이야기가 있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하여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나름대로 영화가 어느 정도는 잘 나오는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보고 판단을 내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저메키스에 고나해서 제가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영화는 사실 폴라 익스프레스입니다. 당시에 해당 작품 이후로 정말 다양한 3D 모션 캡처 영화를 만들어 낸 바 있는데, 모든 영화들이 나름대로 평가가 있는 상황이었죠. 다만

모아나 - 집중도 높은 매력 넘치는 영화

모아나 - 집중도 높은 매력 넘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4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아쉽게 다가오는 면도 있는 것이, 아무래도 디즈니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점이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국내 상황상 분명히 시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개봉이 늦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 로그원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 역시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디즈니의 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로 놀라울 일은 없죠. 워낙에 잘 나올 것이 거의 분명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인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는 어떤 면에서는 매우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 부족하기 짝이 없는 소재를 늘어놓기만 한 영화

어쌔신 크리드 - 부족하기 짝이 없는 소재를 늘어놓기만 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2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일자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태생이라는 지점이 아무래도 영화를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로는 어느 정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긴느 합니다만,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상황 돌아가는 것은 주시해야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놀라게 된 것은 이 영화의 감돆이 저스틴 커젤 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전 작품에 고나해서 그닥 할 이야기가 많은 감독은 아닙니다만, 국내에 개봉한 전작이 정말 엄청난 작품이었죠. 맥베스를 만들었는데, 정말 놀라운 작품이었던 겁니다.

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작이 적당한 인기를 가져가기는 했습니다만, 거기까지인 면이 있어서 말이죠.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감독의 속편이 기대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진 면이 있어서 결국 리스트에 포함 시켰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톰 포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패션 디자이너쪽으로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본인의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본인의 브랜드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구찌의 여성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