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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posts더 컨트랙터 - 전반부만 좀 좋았으면 꽤 괜찮았을 영화
이 글을 쓰는 동안 갑자기 생각난 것이, 더 이상은 다이제스트판을 쓸 일이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시원 섭섭하기도 하더군요. 나름대로 쓰고 있던 글을 정리 하는 매력이 있기는 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도래했고, 이로 인해서 채널이 다시 하나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채널이 하나인 경우에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워낙에 많은 글들을 줄줄이 다루고 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타릭 살레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과거 영화를 꽤 찍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솔직히 이 중에 본 영화가 하나도 없어서 말입니다. 더

중경삼림 뜻 해석 재개봉 메가박스 왕페이 임청하
중경삼림 뜻 해석 재개봉 메가박스 왕페이 임청하 내일 모처럼만에 영통 메박에 영화 보러 간다. 신비한동물사전3편 이후로 가보게 되는 극장. 목적은 바로 RE 영화 감상과 오리지널티켓 수령! 내가 보려는 작품은 바로 중경삼림이다. 임청하, 양조위, 금성무, 왕페이 이렇게 네 명의 배우가 주연으로 나오는 명작 중에 명작. 왕가위 감독 작품으로 이번에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을 하게 된 것이다. 사실 나는 이미 예전에 보긴 했다. 근데 본 지가 좀 되어서 다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게다가 OST도 그렇고 너무나 뛰어난 작품이기 때문에 이미 봤던 영화를 또 보는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래는 이번 공식 포스터! 중경삼림, 199.......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평균 이하의 재미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채데 뭔가 싶어서 말이죠. 솔직히 걱정 되는 면모가 좀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전작을 너무 재미 없게 보다 보니 이번 작품에 관해서 역시 그다지 기대를 안 하게 된 면도 있습니다. 억지로 잡고 끌고 가고 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관성으로 보는 것도 힘들 지경이라, 아무래도 좀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엇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신비한 동물 사전이 처음 나올 때 부터 이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억지 춘향식으로 이야기를 끄집어낸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앰뷸런스 - 감독 특성과 에너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영화
이 영화는 안 볼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무조건 명작만을 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편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극장에 어울리는 영화도 꽤 많이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리뷰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제로 넘어가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한계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리뷰를 안 쓰려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 좀 있긴 했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마이클 베이 감독에 관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잘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기어가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나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