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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posts버즈 라이트이어 - 왜 뻔하지? 그런데 왜 재밌지?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픽사이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더 이상의 토이스토리 관련 스토리가 없다던 픽사의 이야기가 전혀 달리 나와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 하면 전펴 다른 일종의 스핀오프성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생겼다는 것에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2차 시장에 나온 이후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암울한 면도 있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감정이 상당히 복잡한 편입니다. 1편 시절만 해도 제가 작품을 제대로 이해 못 한 나머지, 솔직히 좀 불편하다 라는 생각을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 액션도 늘음, 설정놀이도 늘음
오늘 오랜마넹 다른 영화를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1편을 보면서 정말 마음에 들다 보니 결국에는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히 궁금하게 다가온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불안 요소가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할 수는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 해야겠다는 옇와가 되어서 말이죠. 물론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보신 분들이라면 간간히 기묘한 변덕으로 인해서 일부 영화들이 갑자기 리스트에 추가 되거나 사라지거나 한다는 것도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박훈정 감독은 공정한 평가를 내리기 좀 어려운 감독이긴 합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긴 한데, 그렇다고

영화 비상선언 예고편 공개 개봉일 8월 개봉 예정
영화 비상선언 예고편 공개 개봉일 8월 개봉 예정 요즘 다양한 우리나라 작품들을 극장 가서 만나보고 있는데 올여름 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다. 그리고 그 작품의 공식 예고편이 6월 14일 오늘 등장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위의 트레일러 영상을 직접 시청해 보자! 나도 방금 막 시청했는데 예고편의 음악도 그렇고 영상이랑 여러모로 높은 긴장감을 선사해 주는 것 같다. 영화 비상선언이 곧 극장가를 찾아온다. 곧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이번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간단 정보 그리고 내 개인적인 기대평을 몇 글자 적어볼까 한다. 무엇보다도 출연진들이 정말 인상적인 것 같다. 이 작품의 시놉시스를 알아보도록.......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 과거의 영광만 바라보는 "라떼는 말이야" 영화
5월을 한가하게 보내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5월에 한 편 더 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원하는 영화가 딱히 없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 달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심리적으로 좀 침잠하는 것도 있다 보니 기본적인 것 외에는 정말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쥬라기공원도 빼려면 뺄 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만큼은 제 인생을 관통하는 작품이다 보니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 해보면 제가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을 기억하게 된 시점과 쥬라기 공원 1편이 나온 시점이 정확하게 일치 합니다. 당시에는 극장에서 정말 벌벌 떨면서 본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