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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념두 수련 단상-손목.
올빼미의 소개로 지난번 옥스짐 박관장님과 당수의 수도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 박관장님은 지도관쪽 당수를 하신 분인데 그 중 수도치기를 설명하시면서 태권도 품새의 수도, 말 그대로 이쁘게 1자모양으로 만든 수도는 잘못하는 것이며 그렇게 손날로 상대 쳤다가는 세게 칠수록 내가 더 크게 다친다고 하시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용마님에게 극진의 기본기를 배울 때도 수도 쥐는 법을 배워서 크게 이상하지는 않았다. 박관장님은 거기에 더해서 실제로 사람에게 수도를 칠 때의 손모양을 보여주셨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두툼한 손날이 아니라 손목부분으로 타격점을 가격하는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수도가 마치 채찍처럼 감기며 상대에게 온전하게 타격이 들어가는 것이라는 설명을 하셨다. 과거 경북 성주전수관의 창주형님이랑
새로운 증언.
결련택견협회의 이재성 관장님이 운영하시는 강원 본부 원주전수관에 방문하신 분이 알고보니 1984년에 송덕기 옹에게 배우신 분이었다고 한다. 1년 반 정도 배우셨다고 했나...? 열정적이신 이재성 관장님이 녹취를 하신 내용을 페북에 올리셨고 흥미로운 내용이기도 하고 정보도 공유할 겸 해서 퍼옴. ================================================================================= 결련택견협회 강원 본부 원주 전수관10월 26일 오후 12:19 · 수정됨 · 84년에 송덕기옹에게 배우신 선생님과의 대화를 공유하려한다.이유는 택견의 좀 더 발전을 위함이기에 개인적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글을 보아주길 바라며 이글을 가지고 정통성 시비나 옳고 그름을

나무위키 택견 정보 바로잡기 '택견과 가라데'
과거 나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택견 항목을 엄청나게 늘려놨던 장본인이었다. 10년도 훌쩍 넘게 택견도 하고 있고 또한 위키에 잘못된 정보와 부실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에 좀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청사장의 위키사유화 사태와 객관적이지 못한 주관이 많이 섰였다고 판단해서 누구나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점만 남겨놓고 기여철회를 했었다. 그리고 그걸 나무위키에서 그대로 긁어갔는데 어느날 보니 누군가 엄청나게 다시 늘렸고 굉장히 잘못된 정보가 난립해서 한참 웃은 뒤 이걸 어쩔까 하다가 블로그에 그 정보를 수정해 올리기로 했다. 리그베다에 데이고 나서 다시는 집단지성에 기여를 하지 않기로 했고 그렇다고 택견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그렇게 놔둘수도 없으니..... 그럼 시작. ㅋ

택견 겪어 보니 호전적인 무술
송덕기옹 할아버지 : 드루와 드루와 시방 드루와 부드러운 움직임 , 이크 에크 굼실 굼실 거리는 움직임 잡고 넘기고 툭툭 차기도 하고 날랜 움직임을 보여주는 택견이라는 무술은 마치 씨름과 태권도를 합쳐 놓은거 같다.택견은 크게 윗대 아랫대 이런식으로 나뉘는것 같은데 나같은 사람이 보기에는 그저 다 같은 택견으로 보인다.디테일한 부분에서 많이 다른듯 하니 택견이라는 무술안에 유파라는 개념으로 나뉘는것 같다. 살면서 가장 호전적인 무술이 '태권도'와 '가라테' 였다. 이건 무술이 사람을 바꾸는것인지 호전적인 사람이 태권도와 가라테를 하는건지 알수 없지만 '대련' 하기 좋아 하고 승부에 대한 집착이나 기술에 대한 애착 그리고 무술에 대한 자부심이 높았다.(심지어 실전에서도 잘싸웠다.태권도 하는 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