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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이사 다이묘] 제작 결정! 호시노 겐 × 타카하시 잇세이 × 타카하타 히츠키

일본영화 [이사 다이묘] 제작 결정! 호시노 겐 × 타카하시 잇세이 × 타카하타 히츠키

덕후|2018년 4월 30일

또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시대극 고전 소설로 다이묘의 이사를 그렸던 작품[이사 다이묘 삼천리] 를 원작으로 [이사 다이묘 (가제)]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주인공은 호시노 겐.히키코모리 사무라이 역할로, 책벌레다.서고지기로 책에만 파묻혀 사람들과의 관계는 서툰 역할.(이 영화로 호시노 겐은 시대극 영화로는 단독 첫 주인공이 됐다) 그리고 그런 호시노 겐의 소꿉친구를 타카하시 잇세이가 연기한다.무예의 달인으로 히키코모리 친구를 이사 총 책임자로 추천하는 인물이다. 원작의 모델은 실존했던 인물로 영지 이사를 7번이나 다녀야 했던 다이묘 마츠다이라 나오노리.당연히 이사를 통솔하는 총 책임자가 있어야 했는데, 전직 담당 사무라이가 과한 업무로 목숨을 달리하게 된다.

배우신분의 네이버 답변(크라브 마가 & 시스테마 관련)

배우신분의 네이버 답변(크라브 마가 & 시스테마 관련)

별신 등급의 비공개 답변 비공개률100% 최근답변2018.04.28. 답변분야세계사, 복싱, 무예투기 실용성이라 하면 길거리싸움에서 효과가 있느냔 말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무술을 길거리 싸움에 쓰는 행동은 싫어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하기가 힘들겠네요. 다만 무술적인 측면에서 과연 언급하신 무술들 등이 실제로 누군가와 격투를 벌일 수 있는 체계가 잡혀있느냐 라는 면에서는 할 말이 많습니다. 우선 시스테마부터 가볼까요? 흔히 러시아 특수부대의 살인무술로 알려져있죠. 이것부터 뻥입니다. 소련시절부터 러시아군은 특수부대든 일반부대든 막론하고 컴뱃 삼보를 수련했습니다. 현재도 마찬가지구요. 바딤 스타로프(Vadim Starov)라는 사람의 시스테마는 FSB(과거 구소련 KG

흑룡강 (1976)

흑룡강 (1976)

게렉터블로그|2018년 4월 20일

1976년작 “흑룡강”은 소위 권격 영화라고 불리우면서 무예 장면을 중시한 활극 영화들이 나오고 있던 70년대 후반에 나온 한국영화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잘 걸맞는 영화로 볼만 합니다. 무예 장면을 중시한 구성, 시대와 배경이 애매해 보이지만 적당히 20세기초 만주지역 어딘가의 무법 지역을 배경으로 잡은 것 등등 당시 유행에 걸맞아 보였습니다. 게다가 대충 얼렁뚱땅 넘어가는 흐름, 싸움 장면과 갈등을 넣고 싶다면 과감하게 납득할 수 없는 괴이한 생각을 집어 넣는 것까지 이 무렵 한국영화의 중저예산 권격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포스터 - 1976년도 최신초거작! 황정리의 이름이 한국에서 쓰던 다른 이름인 황태수로 나와 있습니다.) 영화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 보자면, 만주의 한국

단련 심하게 하지않기

젊어서 사부님 수련을 본받는다고 가죽주머니에 옥돌을 담아 겁나게 두들겼다. 주먹 손날 등주먹 손날등 팔뚝 그 결과는 오십줄 들면서 손 관절의 통증이다. 무술은 양생지도이기도 한데 뭐든지 적당한 선이 있다. 날 궂으면 뼈가 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