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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의 미국 드라마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일단 설국열차는 원작 라인을 훨씬 더 많이 탄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건 오리지널 이야기이니 영화의 거대한 확장판 이야기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나오는 파고 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드라마판의 캐스팅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마크 러팔로가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둘 다 무슨 역할이 될 것인지는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확정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두 배우 모두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 보니 정말 자리 잡고 잘 나오면 좋겠네요.

주지훈이 "사일런스" 라는 괴수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 다시금 도전하는 괴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주지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느 대로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이 과정에서 괴수가 풀려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김태곤이 올랐습니다. 굿바이 싱글 했었던 양반이죠. 제작자로 김용화도 나섰습니다. 자연스럽게 덱스터 스튜디오가 특수효과를 하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2일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은 감독 하차에 이어 미묘하긴 하네요. 무려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 영화에서 빠지거든요. 사실 커리어로 보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친구 역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하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러브 앤 썬더 방향으로 가기에는 미묘한 상황이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