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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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배우는 스티븐 그레이엄 이라는 배우 입니다. 최근에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 역할로 나와서 의외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걱정이 더 크지만 말입니다.
"더 배트맨"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현재 더 배트맨은 조커의 흥행에 힘을 입고 나름대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포함 된다 만다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일단 조커 처럼 단독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다만 현재 벤 애플렉이 완전 하차 한 상황이기 때문에 포함 해서 진행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저는 그냥 지금까지의 영화들을 모두 엎고 간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 된 배우는 존 터투로 입니다. 나오는 역할은 카르미네 팔코네 라고 합니다. 고담을 나눠먹으려고 하는 마피아 세력중 하나이죠.
"더 배트맨"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그냥 놓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도 하차 시키고 만드는 영화이다 보니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은 두고보자는 느낌으로 영화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이런 저런 캐스팅이 거의 예상을 깨는 식이다 보니 이번에도 좀 놀랍긴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프레드 역할인데, 앤디 서키스 입니다. 알프레드한테 자아 분열적 요소를 집어 넣으려는 걸까요?
데이미언 셔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만, 데이미언 셔젤의 퍼스트 맨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조용한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죠. 다만 흥행 문제가 좀 걸려서 차기작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나오는군요. 차기작 이름은 "Babylon"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시기를 다루는 영화라고 합니다. 2021년에 개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캐스팅이 확정은 아닌데, 엠마 스톤과 브래드 피트가 이 영화를 고려중 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