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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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최동훈 감독 신작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최동훈 감독의 작품들은 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전우치를 기점으로 해서 나온 작품들은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둑들은 하이스트 무비를 풀어 가는 느김으로 가려고 한 듯 한데, 좀 묘하게 후반에서 늘어지는 느낌을 받은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인물은 바로 소지섭 입니다. 무슨 역할인지는 안 나왔더군요. 우주 SF물이 될 거고, 2부작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글쎄요.
"범죄도시 2" 악당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저는 범죄도시 1편도 열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고 즐기는 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냥 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더 익숙한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TV에서 틀어주면 그냥 적당히 재미있게 보는 데에 더 맞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나옵니다. 그리고 속편에서는 손석구가 악당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마동석한테 몇 대 맞고 끝날 건지만 궁금하네요;;;
"미션 임파서블 7"의 새 캐스팅, 하지만.......
현재 톰 크루즈는 커리어가 차고 넘치는 상황입니다. 다 찍기 전에 돌아가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는데, 그 전에 그래도 다 할 모습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스턴트의 강렬한 면을 가져가지 않는 것을 원한다는 이야기는 또 아닙니다. 잘 하는 영화가 있고, 그 역할을 너무 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계속해서 잘 나가는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바로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그런데, 악역이 될 거라는 소문이 좀 있더군요. 헐리우드 리포터 기자들은 거의 확정으로 보도 하던데, 상황을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다만, 현재는 코로나로 인한 촬영 중단이;;;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임스 맨골드가 만든 작품인 포드 대 페라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있었고, 그 느낌이 너무 좋았던 것이죠. 사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그 이전에 그 오랫동안의 문제를 넘어 로건 이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기에 능력이 어디 가는 케이스가 아니라는 것은 잘 증명 해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더 기대되고 있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Going Electric"라고 합니다. 밥 딜런에 관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반 본인이 나오는건 아닌것 같고, 티모시 살라메가 그 역할을 한다는 것 같습니다. 일단 궁금해서 보기는 할텐데, 묘하게 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