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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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5길 트레킹 만항재 하이원리조트(하이원펠리스호텔)
운탄고도 5길 트레킹 만항재부터 하이원리조트(하이원펠리스호텔)까지 운탄고도 5길 등산코스 지도 오늘의 운탄고도 5길 등산코스는 만항재(함백산소공원) - 두위지맥 - 하이원리조트(하이원펠리스호텔)로 약 10km안팎걸리는데 필자는 들머리를 함백산 쪽에서 알바 했으므로 2-3km늘어난 기록임. 광부들의 흔적을 더듬으며 걷는 ‘광부의 길' 정암사에서 약50분을 소요하고 함백산 소공원주차장으로 올라가는데 버스들이 정체되어 함백산소공원주차장 500미터 전에서 하차해서 걸어올라간다. 정암사를 들르지 않고 이곳에 왔다면 산악회버스들이 비슷한 시간에 이곳 주차장에 도착해서 많이 혼잡했다고 한다. 그나마 우리는 정암사를 들러서.......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8/54e19231-c39a-5d0c-9b97-21ef808fc9a5.jpg)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5 11 차량 이동 Patiyasari - Dhur 2,335m 3시간 30분 / 33km 오늘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날이라 여유가 있었다.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바닥에 방수포를 깔아서 카고백이 지저분해지지 않았다. 타고 가던 지프가 펑크 났다. 뒤따라 오는 트럭에는 스태프들이 탔다. 마헨드라, 아난다, 난두. 기사가 금방 타이어를 교체했다. 다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소님들이 길막을... ㅋ 계단식 밭. 인간은 참 경이로운 존재다. 뭔가 아늑해 보이는 마을. 잠시 휴게소에 들러 밀크티와 과자를 먹었다. 뜻밖에도 와이파이가 돼서 오랜만에 바깥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참고로 쿠마온-가르왈 히.......
![[쿠마온-7] 라즈 카락-미킬라 패스-바인시야 카락-파티야사리(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8/d4b4db19-2ce8-5ee4-a784-d923c6b397ca.jpg)
[쿠마온-7] 라즈 카락-미킬라 패스-바인시야 카락-파티야사리(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3 09 트레킹 Raj Kharka - Mikila Pass 3,063m - Bhainsiya Kharak 2,580m 4시간 50분 / 5.8km 출발하자마자 미킬라 패스(3,063)를 넘었다. 거의 매일 작은 고개를 넘고 있는데 꽤 가팔라서 운동량이 제법 되었다. 안타깝게도 설산이 있는 곳만 구름에 가려져서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쿠마온 히말라야 지역은 사계절 내내 구름이 자주 몰리는 곳 같았다. 나렌드라의 말에 의하면 11월도 마찬가지란다.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가 되면 구름이 몰려드는. 나무와 초지가 싱싱한 이유가 있었다. 처음에 파키스탄이나 라다크에 갔을 때 내가 다닌 길이 선명하게 기억되지 않았다. 3~4년쯤 갔.......
![[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7/2fba19f1-51f7-554b-95a5-8e10fc4a8578.jpg)
[쿠마온-6] 나믹-고기니-람타라 카락-라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2 08 트레킹 Namik - Gogini - Rantara Kharak - Raj Kharka 2,540m 8시간 / 11.3km 아침에 출발을 기다리는데 웬 강아지 한 마리가 혼자 찡찡거렸다. 아까 하얀 개를 따라다니는 걸 봤기에 녀석의 목덜미를 들어서 주변을 살폈다. 그런데 하얀 개는 어미가 아닌지 녀석을 못 본 척했다. 아마도 강아지 녀석이 어미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다른 일행들이 있는 곳까지 데려왔더니 내 발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을 놓고 가려니 가슴이 아팠다. 다행히 요리사 난두가 녀석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었다. 강아지.......


